아버님이 상태가 안좋다고해서 큰병원 모셨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큰병원 몇번오가다 가신다구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게 좋습니다
언제 이렇게 해보겠어요 돌아가시면 못하는데요
요양병원에서는 면피용으로 큰병원에 가라하죠
상태가 조금만 안좋으면 그리해도 전 수궁합니다
요양원 2년 그리고 요양병원 1년반 동안 겪였지요
그들이 뭐라해도 아버님 위주로 전 생각을 합니다
참 긴하루가 지나갑니다 오가고 일정 치루었지요
입원시켜드리고 간병인 붙이고 하루가 갔습니다
내일은 어머님 모시고 문병가면 또 우실겁니다~
그래도 부모님 살아계시니 속으로 활짝 웃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큰병원 몇번오가다 가신다구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게 좋습니다
언제 이렇게 해보겠어요 돌아가시면 못하는데요
요양병원에서는 면피용으로 큰병원에 가라하죠
상태가 조금만 안좋으면 그리해도 전 수궁합니다
요양원 2년 그리고 요양병원 1년반 동안 겪였지요
그들이 뭐라해도 아버님 위주로 전 생각을 합니다
참 긴하루가 지나갑니다 오가고 일정 치루었지요
입원시켜드리고 간병인 붙이고 하루가 갔습니다
내일은 어머님 모시고 문병가면 또 우실겁니다~
그래도 부모님 살아계시니 속으로 활짝 웃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07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비단고을 작성시간 19.06.06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
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07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
작성자나 그 네 작성시간 19.06.07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
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6.08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