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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활짝 웃습니다

작성자피터|작성시간19.06.06|조회수253 목록 댓글 38
아버님이 상태가 안좋다고해서 큰병원 모셨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큰병원 몇번오가다 가신다구요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게 좋습니다

언제 이렇게 해보겠어요 돌아가시면 못하는데요
요양병원에서는 면피용으로 큰병원에 가라하죠
상태가 조금만 안좋으면 그리해도 전 수궁합니다

요양원 2년 그리고 요양병원 1년반 동안 겪였지요
그들이 뭐라해도 아버님 위주로 전 생각을 합니다
참 긴하루가 지나갑니다 오가고 일정 치루었지요

입원시켜드리고 간병인 붙이고 하루가 갔습니다
내일은 어머님 모시고 문병가면 또 우실겁니다~
그래도 부모님 살아계시니 속으로 활짝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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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07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비단고을 | 작성시간 19.06.06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
    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07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 작성자나 그 네 | 작성시간 19.06.07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
    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 답댓글 작성자피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08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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