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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사가세요!

작성자류정| 작성시간19.06.06| 조회수556|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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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청호연 작성시간19.06.06 류정 네~반갑습니다.ㅎㅎ
    연구원으로 있네요.사위가...
    알만한 사이겠습니다.아드님과.ㅎㅎ
    나이상으로 보아 친구수준이네요.ㅋ
    스카이 출신이기도 하고요.ㅎ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6 청호연 네....그렇군요!
    반갑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네에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아무리 좋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잖아요.
    흙속에 묻혀 있으면 무슨 소용있나요?
  • 작성자 비단고을 작성시간19.06.06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카페 친구의 여식과 성사되길 바라면서
    늘상 강건하시고 다복하시길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그러게 말입니다.
    아들도 애써 사람을 가리거나 편견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하나 좋으면 그것으로 감사할 뿐이지요.
  • 작성자 다다닥 작성시간19.06.06 서른넷이면 아직은 값이 꽤 나가겠는걸요?ㅋ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어이쿠!
    잠깐이잖아요!
    금방 마흔을 바라 볼 텐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류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07 네.....
    따님에게도 좋은 인연이 나타나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피터 작성시간19.06.07 공개적으로 여친구하기에 아버님이 나셨네요
    좋은인연 좋은여친을 만나게되면 좋겠군요
    인연이라는게 불현듯 찾아오기도 하지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19.06.07 에구 ㅎㅎ 요즘 딸이야 뭐 치마꼬리 붙잡고 있어도 속전속결로 시집을 가버리는데
    아들 놈 장성한 것은 왜 못가는지 안가는지 우리집만 아니구랴 이곳도 많아요 이웃에 노총각 아들 둔
    저는 이제 아무렇지 않답니다 가던가 홀로 늙던가 .. 좋은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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