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모전자전

작성자다이에나| 작성시간09.12.16| 조회수133|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智美 작성시간09.12.16 애지중지 키워서 보내는 것도 아까운데 왜 바리바리 뭉쳐가야 하는지,,좋은 것 많이 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지요. 울 딸도 어째야 하나 걱정입니다. 애 많이 쓰시겠습니다.
  • 작성자 용호 작성시간09.12.16 혼수 준비란게 다 그런것 아닌가요? 그래도 착한 따님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이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6 마음은 그런대...막상 또 현장에 가면 그게 잘 안되드라구요.이제라도 좀 그래볼까 마음 다지고 있읍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뿅샘 작성시간09.12.16 우리 아들놈은 색시가 강남에 직장이 있고 집이 왕심리에 있어야 한다기에 왕심리로 이사하기 싫다 찌져져라했더니 색시가 울고 불고 난리브르스를 쳐서 먼져 근무하던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강남으로 직장을 옮기고 13일에는 웨딩사진을 찍는다고 7시간 씩이나 찍고 미용도 일주일에 한번씩하고 신혼여행은 유럽으로 티비 최신형 벽거리 40인치 핸폰 커플폰 스마트폰 뽑아달락하니 기둥뿌리 뽑아지는 소리가나네요 아직 예식날이 2달나았는데 청첩장 50장을 주면서 돌리라고하는데 1장도 몬돌리겠다 다이에나님 심정 오방하고 똑가토요 요즘 농촌에는 노자들이 안갈락하니 국제결혼이 유행이요 딸은 비행기표 아들은 전철 무임승차표ㅎㅎㅎㅎ
  • 작성자 은숙 작성시간09.12.17 우선 다이에나님의 따님의 혼사를 축하합니다. 그리고 딸을 보내 본 사람으로서 말하는데 ... 우리집엔 딸이 직장엘 다니니 전혀 다닐 시간도 없기에 내가 혼자 다 해 주었는데 모든 것을 딸의 취향에 맞게( 내 취향은 좀 더 신혼답게 화려한 걸 해 주고 싶었지만) 수수한 걸로 해 주었더니 아무 불만없이 그냥 좋다고 하더군... 앞으로는 딸과 의견충돌이 있을때는 무조건 따님 말에 동조하고 그대로 따라 주어요.. 세세한 것은 그들이 살아가면서 장만하게 놔 두고요...그것도 신혼 재미의 하나니까...^*^
  • 답댓글 작성자 다이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6 녜....그런것 같아요.조언 감사드려요........^*^
  •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09.12.16 혼사를 앞에 놓고 몇번이고 딸아이와 싸운다고 합니다~~하지만 시집보내고 나면 허전함은 이루 말할수 없었요~~그냥 딸아이가 하자는데로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다이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16 감사합니다............^*^
  • 작성자 촌아낙 작성시간09.12.17 누구나 다 그럽디다...저도 큰 딸아이 시집보내며 그랬습니다.....초반엔 따라다니다가 나중엔 지들한테 맡겼드니 더 절약하긴하는데 내맘엔 들지 않지만 그래도 지들이 쓸 물건이니 하고 접었었지요~
  • 작성자 패랭이 작성시간09.12.17 저는 딸 결혼한지 5년됐습니다 ~손녀가 6섯살 됩니다. 결혼준비할땐 힘들어도 식구가 느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손녀 재롱에 웃음질때가 많습니다.. 따님의 결혼을 축하 드립니다..
  • 작성자 실타레 작성시간09.12.17 '리모콘 세대(금방 변하는)'라 하죠! 본인들이 알아서 하도록 놔 두심이 옳을듯합니다.
  • 작성자 깜지공주 작성시간09.12.17 님들의 여러가지의 말씀들을 잘 간직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 아직 결혼 하지 않은지라 선배님들의 얘기를...
  • 답댓글 작성자 뿅샘 작성시간09.12.17 우리 딸레미도 미혼이요 24살 근디 공주병이라 눈만 높아가지고...
  • 작성자 고미 작성시간09.12.17 ㅎㅎ 울 아들 장가 보낼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ㅎㅎ 한참을 읽으며 즐거운 상상에 빠져 봅니다
  • 작성자 한소녀 작성시간09.12.20 경험이 있어 웃고 갑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