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젊은청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12.31
비취구슬님의 글 솜씨와 맘가짐이 정말로 훌륭하시네요. 몇시간 안남았는데도 내년의 일정만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냥 하루의 변화일 뿐인데 너무도 크게 마음을 두는 것은 아닌지요? 만나서 반갑고 댓글로 즐거움이 배가되는 분으로 뵙고 싶어요.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이 소중한 날 맞이하세요
작성자연누리작성시간19.12.31
제목에서 궁금했어요. 어떤 헤어짐일까?^^ 지나간 한 해와의 헤어짐, 다가오는 새해와의 첫만남! 의미를 둔다면 굉장한 의미가 되겠지요. 특히 어려운 일이 많았던 이들은 새해를 손꼽아 기다리겠죠. 시간이 모든 인류에게 공평하다는 건 정말 감사해야할 일이라는 생각이 지금 문득 들었습니다. 새해에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저에게도 행복한 일이 많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