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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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20.01.04 최선생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식품에는 한 가지 유의
할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동물성 식품은 해로운
것이 있는데 동물을 도
살할 때 죽는다는 공포
로 인하여 아드레날린
을 다량 분비한답니다.
이것이 발암물질이 되
어 그것을 먹은 사람을
병들게 한답니다.
식물은 생 것을 먹으면
독성이 제거가 되지 못
하여 인체에 해를 끼친
다는 말이 있습니다.
밥.채소 등 일반적이고
잘 알려진 식품을 드시
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또 흔히 양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이 있으나
쓴 것도 일종의 독이 아닐까 합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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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최윤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1.04 법도리 김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그럴 겁니다.
자신이 위협에 있다면 어떤 독성을 내뿜을 겁니다.
원망도 할 것이지요. 저는 귀 어둡기에 그저 식물이 훨씬 더 정감이 갑니다.
'흔한 것이 더 소중하다'는 논리로 흔한 무, 배추, 시금치 등의 푸성거리를 즐겨합니다.
시골 살 때에는 잡초(사실은 잡초는 없지요. 사람이 활용할 줄 모르기에...)조차도 저한테는 소중한 음식물이 되었지요.
끓여서 독성을 줄이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생거... 별로입니다. 독과 병균이 겁이 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