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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방난로와 보고 싶은 사람들

작성자늘 평화| 작성시간20.03.17| 조회수22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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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그 분은
    노니를 그냥 애기 밥숟갈로
    아침 저녁 두숟갈 먹는데
    종일 속이 편하시다네요

    저는 가루 사놓고 아직
    안먹어 보았어요
  •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20.03.17 대추생강차가 폴폴 끓는 난로위 주전자를 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그립다.
    창문으로 따스한 겨울햇살이 들어오고...ㅎ~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오늘도 햇살은 따스하고
    난로 위 주전자는 계피향을 내고..
    그리운 사람들은
    마음마당에,..^^
  •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20.03.17 늘 평화로운 글을 올려주시니
    오늘도 마음이 평화로와 짐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와...우..
    심해지기님이닷! ^^
    고맙습니다 ㅎ

  •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0.03.17 눈으로 보는듯
    정겨운 풍경입니다
    어서 돌림병 종식되고
    그리운 화실로..화실로..
    회원들 발길이 이어져야 할텐데
    너 나 할것없이 갇혀 안타깝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처음엔 반타작
    그리고 나중은 반의 반타작
    지금은 완전 전멸..ㅎ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강마을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단풍들것네 작성시간20.03.17 노니,
    처음 듣는 말입니다.
    마시는 차인지 먹음직한 고기인지 달꼼한 과자인지 얼큰한 술인지, 전혀 ~~~ 가끔 삶방 글보면서 진짜 촌사람이 된 느낌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노니는
    항암예방으로 유명하답니다
    저도 몇 년전에는 몰랐는데
    베트남여행간 사람들이
    그거 사재기하는것 보고 알았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시간이 지나면
    만나겠지요
    그러려니 하고
    잘 지내려구요^^
  • 작성자 랑콤 작성시간20.03.17 생강에 계피 넣어
    끓여서 마시는데
    노니가루를
    넣을 생각 못했어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늘 평화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노니가루는
    요쿠르트에 타 먹는게
    수월해요
    노니는 맛 없거든요 ㅎㅎ
  • 작성자 가시장미 작성시간20.03.17 노니가 나도 한번 해서 먹어봐야죠
    참 평화로운 마음가짐
    부럽다는 얘기입니다
    나도 배워야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나는 있는데도 잘 안 먹어요
    그 회원님은 암 수술후고
    남편이 당뇨가 심해서
    꼬박먹는거라더군요 ㅎ
  • 작성자 여름. 작성시간20.03.17 노니는 열매 말린것도 있고
    가루도 있어요
    마린것은 하나를 반으로 나누워 말렸더라구요
    그 두쪽을 넣고 감초 한조각넣고 끊이면
    뒤끝향이 넘좋습니다
    가루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 타서 먹으면 거부감도 없구요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잘 아시네요
    노니를 많이 먹으면
    방광 신장안좋은 사람은 탈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항암예방 노화방지에 좋다고
    많이들 먹는 모양이던데...
    나는 당최 맛이 없어서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0.03.17 노니를 쉽게 구할 수 있다면 차에 넣어 마시면 좋겠네요.
    속히 늘 평화님의 정성이 가득한 생강차를 드시러 오실 분들을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늘 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7 요쿠르트에 섞어 먹으면
    먹기가 수월하다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오랫만에
    몇몇이 온다고 하는데...
    글쎄요.. 봐야겠지요 ㅎ
    평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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