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리.작성시간10.03.20
고미님! 아줌매 꼬시느게 왜그리 어려운지요!~~ 난 오늘 동네에 있는 남한산성에 혼자 올라 갔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잿빛구름이 몰려와 캄캄해 지고 등산객들은 없고 무서워서 다시 내려오는데..멋진 아저씨가 말을 건네는군요..집은 어디냐구요..중국에가서 비닐 만드는 기계를 만들어 주고 일주일전에 한국에 오셨다네요..명함까지..그런데 동생 이더라구요..헤헤
답댓글작성자고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20
이기 무씬 소리인교 ㅎㅎㅎㅎㅎ 아짐매니까 아자씨가 먼저 말을 붙이지 아짐매가 먼저 아자씨에게 말 붙이는 것 봤어요 기분 좋으셨겠어요 그럼 차라도 한잔 나누시며 기분 더 만끽 안하시고 그 아자씨도 실패 한건가요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