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 님도보고 뽕도따고>

작성자지 존| 작성시간22.01.30| 조회수431|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2.01.30 그 선물 받은 홍삼톤 좀 나에게 패스하라(택배로)고 했더니
    한 마디로 단호하게 거절하던 지존 옵빠!

    이제서야 제가 깨달았습니다.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그녀가 지존옵빠 곁에 있어
    그렇게 단박에 거절했다는 사실을......

    근데
    작년 10월에 만나고
    이제사 만난다니
    그건 또 이해가 안 가네용.
    그렇게 뜸을 들이다 만나면
    뭐, 새로운 정이라도 새록새록 살아나나요?

    자주 만나야
    외로우니
    독립군이니
    쌍방울이 어떠니 저떠니
    소리가 안 나올텐데

    이참에 약속 잘 하시지요
    적어도 한 달에 2번은 만나자고요.

    저도 경기 오산에서
    응원하겠십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0 그녀의 생활이 있는데 그건 않되구요 정말 서로가 편할때가 딱좋은시간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2.01.31 지 존 운선 누님 말대로
    몇 달만에 몸 풀었네.
    지존옵빠!

    보시 중에 몸 보시가 최고!
    요건 불교에서 나온 부처님 말씀.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1 박민순 그러네요 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0 이고 나의나와바리 왔으면 당연히 연락을 했어야
  • 작성자 산사나이7 작성시간22.01.30 인생의 삶...
    정답은 없다고 하지요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1 그럼요 ㅎㅎ원없이 운동하시길 ㅎ
  • 작성자 미국보리 작성시간22.01.31 요즘 울 카페의 핫한 인싸...
    지존님과 정환님...ㅎㅎㅎ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1 제가 뜨거운 인싸? 금시초문 ㅎ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2.01.31 꽈배기 아자씨 몸 풀었넹 ~
    설 명절 푹 쉬시게 그저 보시 중에 몸 보시가 젤이여 잘했네 ~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1 몸이 훨훨 그러네요
  • 작성자 자연이다 작성시간22.01.31 부모님이 전생에 아름다운 일이 많이 셨어요.
    복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31 그런가요 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