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2.01.30 그 선물 받은 홍삼톤 좀 나에게 패스하라(택배로)고 했더니
한 마디로 단호하게 거절하던 지존 옵빠!
이제서야 제가 깨달았습니다.
님도 보고 뽕도 따는 그녀가 지존옵빠 곁에 있어
그렇게 단박에 거절했다는 사실을......
근데
작년 10월에 만나고
이제사 만난다니
그건 또 이해가 안 가네용.
그렇게 뜸을 들이다 만나면
뭐, 새로운 정이라도 새록새록 살아나나요?
자주 만나야
외로우니
독립군이니
쌍방울이 어떠니 저떠니
소리가 안 나올텐데
이참에 약속 잘 하시지요
적어도 한 달에 2번은 만나자고요.
저도 경기 오산에서
응원하겠십니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