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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직'에서 입었던 복장들

작성자만장봉| 작성시간23.06.11|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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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호뱐청솔 작성시간23.06.11 그래서 미국의 고위관리와 외국의 기자들이 한국민의 근성을 표기한것은 " 한국민은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비굴할 정도로 약하다, 다른 나라에도 찾기힘들다,
    고위 공직자일수록
    또 높은 공직자일수록 그 강도는 강하다." 라고 말한것을 지난해에도 봤습니다,
    소신이 필요한 사회입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6.11 그럼요 그 때 힘차게 일하셨던 그 기억이 옷에서 고스란히 남았을 텐데 절대
    버리지 마세요 저의 아들이고 딸이고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할 때 교복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던데 그 와 같은 심정이겠지요 아들은 군복과 워커까지 지금껏 모셔 둔답니다

    건강하세요 만장봉님 ..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3.06.11 네 멋 집니다
  • 작성자 아뿔싸 작성시간23.06.11 혹시 김용구씨 아시는지요
    노원구청 근무했다던데요
    제가 아는 선배님 이신데 ㅡ
    다른 구청인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ㅋ
    육사출신 ㅡ고향은 충북 72~73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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