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호뱐청솔작성시간23.06.11
그래서 미국의 고위관리와 외국의 기자들이 한국민의 근성을 표기한것은 " 한국민은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비굴할 정도로 약하다, 다른 나라에도 찾기힘들다, 고위 공직자일수록 또 높은 공직자일수록 그 강도는 강하다." 라고 말한것을 지난해에도 봤습니다, 소신이 필요한 사회입니다,
작성자운선작성시간23.06.11
그럼요 그 때 힘차게 일하셨던 그 기억이 옷에서 고스란히 남았을 텐데 절대 버리지 마세요 저의 아들이고 딸이고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할 때 교복 버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던데 그 와 같은 심정이겠지요 아들은 군복과 워커까지 지금껏 모셔 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