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짝사랑 작성자들꽃마루| 작성시간23.08.02|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3.08.02 어느 땐 화해할 듯한분위기가 느껴지길래다정스럽게 이름을 부르면서 살살 쓰다듬어주고 있는데갑자기 이빨을 드러내면서 물듯이 달려들곤 합니다.기겁을 하고 뒤로 나자빠지지요.몇 번을 그리하고 부터는 어떤 상황에서도정을 주는 태도를 안 하게 되었네요.사람과 교감하기가어려운 게 동물이기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들꽃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2 키워보기 전엔 극혐하던 고양이가이젠 길에서 만나도 엔돌핀이 샘솟으니고양이 키워본게 제겐 행운입니다좋아하는 간식으로 다가가시면 친해질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08.02 아고 구여웡 ~ 어쩜 ㅎㅎ 조렇게 도도하게 예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들꽃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3 카리스마 작렬인듯 보이지만 겁쟁이예요비닐봉지 속에 들어가 있길래 찍었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 수 작성시간23.08.02 하여튼고양이의 도도함은알아주어야 한다니까요.고양이의 무심함에, 실망했다가도,또다시 친근하게 사랑을 키워주는 고양이..그래도 그러려니내마음을 내가 위로하면서..무조건 사랑을 주겠다고 하는데도외면하는 고양이..참 재미있게 도 쓰셨네요.무한정한 고양이에 대한 사랑..참 이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들꽃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03 테이블 위에 올라가 창밖을 내다볼때는 감히 범접할 수없는 품위ㅎ까지 보인답니다자식자랑은 안했는데지남이 때문에 팔불출이 되었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