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작성자운선| 작성시간23.08.20| 조회수0| 댓글 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0 생각나지요 ㅎㅎ 오늘 함 끓여 드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0 예 저희들도 정지라고 부르지요 가끔 정짓간이라는 억센 악센트를 쓰곤했지만요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음식이지만 그 담백한 맛의 서민들 음식이라 이렇게 기억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반지름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1 밀가루 자체 식감이라곤 끈기 뿐이니 반죽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렸고 그리곤 육수와 양념 등속에서 맛이 어우러지죠요즘은 반죽 뭉쳐 하루쯤 냉장고 넣었다 하니 찰기가 좋더군요 어쩌다 먹어야 ㅎㅎ별미지 자주 먹으면 악식 소리나 듣는 밀가루 먹거리 얘기 깨비님 감사합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바우 작성시간23.08.25 저는 어릴때 하도 먹어서 지금도 않먹어요 매운탕집에가면 수제비 넣지 말라고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5 저도 국수는 먹어도 수제비는 좀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