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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6 일본에 온 것은 2005년 입니다
1995년에는 6개월 미국 뉴욕 친구 집에 빌붙어서 있었는데
맨해튼의 감미옥이란 곰탕집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제 인생이 역마살이 끼어서 이곳 저곳 많이 다녔습니다
그냥 끄적끄적 글과 미모ㅎ의 칭찬에 쥐구멍 찾는 중 이예요
IMF때 고생하고 빚져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꽤 있었지요
수샨님은 고생 하시지 않고 승승장구 하셨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습니다 ~~
수샨님
오늘
잘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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