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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클럽

작성자가리나무| 작성시간23.08.22| 조회수0| 댓글 3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지존님도 한 나이트 하신걸로 아는데 ㅎㅎ
    지나보면 다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시간23.08.22 가리나무 노우! 전 나이트 별 관심없었어요. 운동을 좋아해서 ㅎ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지 존  맞아요
    지존님은 나이트가 아니고 캬바레 ~~맞지요?
    낙원상가 123 캬바레 왕래 한 사실을 다 알고 있는데 무신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지 존 작성시간23.08.22 가리나무 나이머꼬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3.08.22 사진 여러 포즈가 멋지시네요.
    추억을 되살려 주셔서 3번째 추천(推薦) 드립니다.
    더위에 건강조심(健康操心)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삼족오님
    글 잘 보고 있어요
    특이한....제 머리(석두)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요
    추천까지 고맙습니다
    건강건강 곤백번 이야기해도 필요한 말 이지요
    삼족오님도 여름나기 잘 하실거라 믿어요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3.08.22 상당히 미인이십니다 연예인 사진 올렸는줄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그산님
    밥갑습니다
    붕붕 띄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3.08.22 산전 다 겪어요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안녕하세요? 자연이다님!~
    산전을 겪어야 압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3.08.22 글 안내리셔도 됩니다.
    가리나무님 글 읽으니
    옛 추억 생각나서 좋은걸요.
    그시절 나이트클럽에서 몸도 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웃음이 나와요.ㅋㅋ
    글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제라님
    반갑습니다
    웃으셨다니
    제라님 믿고 뭉갤랍니다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3.08.22 어머나~ 날라리셨구나 ㅋㅋ

    몸치임에도 디스코텍, 미드나이트, 호텔나이트
    많이 돌아다녔어요 저도

    새벽에 나와서 해장국 한그릇 먹고
    여관에서 떡실신했다가 집에 들어갔지요

    옆에 벗고 누워있는 남자는 애인인가요?
    날씬하네요

    글 재미나게 봤어요 ^^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2 에이 ~~저
    날라리 아니었어요
    그냥 노는게 좋아서 돌아 다녔을 뿐 ㅎㅎ
    날라리 축에도 못 들어가요
    옆에 누운 여자가 남자로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3.08.22 가리나무 요즘 못얻어먹어서 헛게 보이나봐요
    이일을 우짜꼬? 이해하셔요^^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3.08.26 글솜씨도 대단 하시고...
    미모는 연예인 뺨 치게
    생기셨네요....ㅎㅎㅎ

    서울 직장시절에
    시사 영어학원 다니다
    실기연습. 으로
    이태원
    에 나이트 갔다가

    누가 헬로~~
    하는바람에 옴마야!!!
    걸음아 나살려~~ㅋㅋ
    여친들도 다들 따라 나오고 ~~

    보너스 한턱 내려다
    누구좋은짓? ㅎㅎㅎ


    저보다 일본은
    일찍 가셨네요.
    저희는 97년~거의 5년
    도쿄근방
    캠프쟈마 남편 직장.

    IMF 때 많이들
    오셨구요.
    거기서 우리는
    축복 으로 미국집도
    사서 거의 값고 들어왔죠.

    내리락 오르락
    인생길 묘미죠 ㅎㅎㅎ
    추천#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6 일본에 온 것은 2005년 입니다
    1995년에는 6개월 미국 뉴욕 친구 집에 빌붙어서 있었는데
    맨해튼의 감미옥이란 곰탕집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제 인생이 역마살이 끼어서 이곳 저곳 많이 다녔습니다
    그냥 끄적끄적 글과 미모ㅎ의 칭찬에 쥐구멍 찾는 중 이예요
    IMF때 고생하고 빚져서 미국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꽤 있었지요
    수샨님은 고생 하시지 않고 승승장구 하셨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습니다 ~~
    수샨님
    오늘
    잘 보내자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리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7 앗 !
    로움님이다

    수그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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