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산사나이7 작성시간23.09.07 방가움입니다..
바쁜탓으로 잘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금박사님의 생각은 많이 나더라고요
건강은 좋아 지시는지..등등요
그치요..
세상사가 다 그런거 같읍니다
누군가 저에게 얘기를 하지요
당신이 무슨 고민이 있느냐고 말입지요
하지만...
절대로 그러하지가 않치요
내면적인 세계에는 먼가 부족하고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그 어떤것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싶어요
금박사님을 보면서
아픔을 극복을 하는 모습이
너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과연 나라면
유연하게 대처를 할수 있을지라는
많은 의문을 저에게 주거든요..
꼭.......
완치를 하셔서
우뚝 서있는
금박사님의 모습을
보고 싶으네요
진심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9.07 이번주에 저도 몸도 안좋은데
다소 무식하게 무리를 했던것
같습니다.
쉽게 생각하고 일을 처리해나가는 제성격
였지마는 둘째랑 같이 며칠
지내다 보니 신경쓸일도 더
생기게 되고 이렇게 또 밤잠을
설칠때도 있구 수면시간도
적어지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삶 인생 자체가 수행하는 분
속세를 떠나지 않는이상 세상사
번민에서 이세상 종점까지 갈때
까지 자유로울수 없다 생각 합니다. 그저 많고 적고의 차이
가 아닐까 싶구요.
그런 번민 스트레스 유연하게
해소 하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소식이 궁금 했는데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