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진작성시간23.09.27
나답게 사는 것이 싫어서 나를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또 내가 되고 말아요. 그러니 싫어도 나답게 살수밖에요.ㅎ 오늘이 저의 음력생일 입니다만, 잊고 있었는데 아들이 알려주네요.그리고 조카들이 줄줄이 축하메세지를 보내주고. 접는폰으로 아들이 오늘 교체해주엇는데 모든자료는 다 옮겨가지만 앱마다 인증을 새로 하라는군요. 여직 씨름하고 적응중입니다. 그러느라 또 지각출석입니다. 운선님 추석명절 행복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