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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개가 삐딱하다

작성자몽연1| 작성시간23.11.23|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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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몽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3 탈모방지약...그게 글케 맛 없다던데...
    잘 소화 시키셔서 효과보시길 빕니다~
    교차점이 하나 있네요..ㅎㅎ1961.
    고무줄 나이...그때그때 달라요 네요^
    부디 오랫동안 햇갈리지 말고
    유지하시길요~^^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3.11.23 고개가 좀 삐딱해지면 어때요?
    몸 마음 건강히 살아 있으면 되죠.

    울 아버지는 4남매 생일을~전부 출생일 전후 국경일로 올리셨어요.ㅎ
    국경일로. ㅎ
    그래서~음력 6월 양력 7월에 태어난 내 호적상 생일은 8월 15일 광복절로. ㅋ
    뒤이어~ 내 동생들도
    제헌절..개천절.삼일절이었으니....ㅋㅋ
    달력에 아버지 생신날은 대통령 생신날로 기재.ㅋ
    엄마 생신날은 재무부 장관 생일로 기재해 놓으셨다는....ㅎ

  • 답댓글 작성자 몽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3 리디야님께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아버님이 센스 만점이세요^
    따님과의 데이트를 즐기실 때 알아봤지만요.
    감기조심 하시고 가까운 날에 뵐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3.11.23 몽연1 ㅎ 그려요.
    조만간 뵈어요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3.11.23 딸내미 초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보니
    저희 딸만 삐딱하게 서 있네요.
    딸내미도 이젠 세월흘러 제 자식이 삐딱하게 서 있는 거 걱정하더군요.ㅎ
  • 답댓글 작성자 몽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3 아항...모전여전...혹시 베리꽃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따듯한 차 한잔에 흐믈흐믈해지네요~
    늘 좋은 날이시길 빕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3.11.24 목이 비뚤하고 양눈이 양 팔이 양 찌찌가 삐뚤하거나 짝짝이면 워떠 다 살아 왔는데 세상은 빼뚤하게도 봐야하고 짝짝이로도
    보는 부정적 시야도 겪어야 지대로 살았~다 하는게지 평생 곧은 목소리 밝음 속에 살 수 없제요 잘 살아 오신겁니다 몽연님 저도 증명 사진 찍을 때 사진사님의 투박한 손냄새 속에 턱주가리 몇번 교정과정을 거쳐야 했게요 지금 생각해 보니 정상으로 세상에 나왔어도 야박한 세상살이에 질려 고개가 외로 꼬여 살은 탓일겁니다 ㅎㅎ 등 굽고 고개 돌아가고 늘 갸웃갸웃 정답없는 인생을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몽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4 등굽은 소나무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세계에서 가장 으뜸인 바이올린도
    어디 한계선에서 자란 나루로 만든다는 기억도 납니다.
    주인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멋진 정원수로 명품 악기로 만들어 지겠지요.
    전 잘 살아왔다 잘 견뎌냈다 스스로
    얘기해주는 편이에요.
    운선님...학업에 매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존경스럽구요
    학원에서 쌍례언니가 제 옆자리로 오셨는데
    질문이 엄청 나십니다
    컴퓨터쪽으론 제가 조금 더 이해를 하니까
    가르쳐 드리다보면
    저도 더 잘 익혀지구요.
    쉬는시간...그 분 일로 통화하는 내용을
    듣는데 주로 작업지시를 하십니다.
    카리스마...장난아녜요~ ^^

    운선님...지치지 마시고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시길 응원 드립니다.
    저두 옆에서 반짝반짝...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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