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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0 삶방까지 출타하셨네요.
동생이 자랑스럽다기 보단 그날의 에피소드를 오랜만에 올려보았습니다.
사실 무지 웃가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다 쓸 수는 없군요.다만 어려운 자리인 만큼
그저 실례되진 않을까 살짝 염려는 되었습니다.
어젠 며느리 될 아이가 처음으로 카톡이 왔어요.
상견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고,
어머님 고우셨다구요.ㅎ
저는 전번도 아들에게 물어보질 않았거든요.
또 삼촌 때문에 즐거운 자리가 되었다고.
비록 인사치래라 해도 고마웠습니다.
며느리가 생긴다 생각하니 사위 볼때완 다르게 여러가지로 조심스럽네요.
감사합니다 비온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