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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손님인가?

작성자몸부림| 작성시간24.02.13|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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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몸부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13 역시 베리꽃님은 왕년에 작두를 타신 왕꽃선녀님이세요 제 말년팔자도 쫌 봐주세요 ㅋㅋ
  • 작성자 지이나 작성시간24.02.13 독립한 아들이 오면 손님 맞아요.
    며느리 들이면 며느리는
    더 손님이다요.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4.02.13 아들이 제일 싫어하는 대화가
    장가 연애 직장생활 등
    하지마라 이러지마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라
    이런말 질색입니다
    저는 왔냐 밥먹자 자자 또 밥먹자 끝입니다
  • 작성자 앵커리지 작성시간24.02.13 아들이 아버지 닮은 거 맞지요? ㅋㅋㅋ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4.02.13 그런 손님 좀 있어봤으면 좋겠어요. ^^
    우리 둘째는 방학 때마다 매번 오고 손님 같지도 않아요.
    딸 시집 보내 가까이 두고 사시고 아드님도 서울에서 독립했으니
    월, 월, 월매나 좋으세요?
    늘 부럽 부럽~~^^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4.02.13 산소가야하는 날
    새벽2시에 들어와서 힘들게 일어나는것이
    명절 행사입니다만
    그래도 동네에 오면
    새벽까지 놀 친구가 있다는것에 흐뭇했습니다.
  • 작성자 김포인 작성시간24.02.13 그 집이나 우리 집이나..
    잠시 들려가는 나그네 같은 건 똑 같습니다.

    지척에 살아도..
    자주 안 옵니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02.13 생활 일기 잘 보았어요
  •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4.02.13 홍매화가 피었던 그 학교는 저도 가본적 있네요
    벌써 저렇게 꽃이 피다니~~~

    저의 화단에 국화싹이 나오더군요 ..

    장가가고 손주를 봐도
    아들은 귀하고 귀한 손님 이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02.13
    저는 그런손님이 없어서
    젤 잘한일이라 자칭 말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4.02.13 정 아 저는 그런손님도 내사랑 딸도 없어서
    무자식 상팔자네 하고 살고있네요

    아직 한번도 자식없어 서운다는 생각을 안한거 보면 팔자라 여깁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02.13 이젤 
    딸도
    나만의 사랑이랍니다
    우리걱정 말고
    안와도 된다
    너거둘 잘살아라
    그렇게 보냈어요ㅠ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시간24.02.13 정 아 잘 하셨어요
    그게 딸로서 가장 편한말 인데
    그러던 부모님이 늙어가시니 딸만 기다린다는거지요..

    정아님은 70 넘어서면 두분이 상류층이 들어간다는 실버타운 가세요
    유트브 보니까 정말 가고싶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02.13 이젤 
    둘이서 누구한사람
    아프거나 힘들면
    그래도 집에서 가능한
    같이있자
    직접 할 생각은 하지말고
    돈쓰고 사람쓰기
    누가라도 혼자되면
    실버타운 가자등등
    이야기 많이합니다ㅠ
    저도 실버타운 유툽에서 봤어요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02.13
    오늘 대만딸
    보냈습니다
    가슴이 애리네요ㅠ.ㅠ

    친구보랴 쇼핑하랴
    바쁜와중에도 딸노릇
    역시 딸이 좋은데
    넘 멀리가버린 내사랑 ㅠ.ㅠ
  • 작성자 상실의 시대 작성시간24.02.14
    어느 집이나 같은가 봄니다.
    안타깝고 알뜰살뜰 걱정하고
    기다리는 것은 부모 뿐인가 봅니다.
    윌집 아들도 일년에 두어번 밖에 못오는데도
    하루 정도 자고 나면 무엇이 그리 바쁜지
    서울 올라가기 바쁩니다.
    앞으로는 오지마라 하고 싶지만
    자꾸만 약해 지는 것이 부모인가 봅니다.
    에혀~~~~ 한숨 한자락 놓고 간다고
    흉보지나 마십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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