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라는 것 / 청솔 님 글에 이어 작성자석촌| 작성시간24.02.20|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1 그렇기도 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4.02.21 1년 견디셨군요그러는 분 들이 한 둘이 아닌 듯합니다처형님께 들은 얘기입니다집사람 절친은 아예 분양을 받았다니그럴 수도 없을 것인데...부디 오래오래 견디기를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1 1년은 그런 모습이었고요다음엔 다시 들어가셨는데간호사가 1대1로 배정된 널싱 룸으로 들어가서 여생을 마치셨지요.거긴 자랑할것도 없었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4.02.21 석촌 아 그러셨군요편찮으셨나 봅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1 청솔.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온뒤 작성시간24.02.21 사람사는 곳 어디나 똑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노인정은 노인정대로 실버타운은 실버타운대로...지지고 볶아도 가족들과 사는게 제일 맘편한 것 같습니다.선배님 편히 쉬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석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21 맞아요.그런데 가족끼리만 어울리면 또 심심하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