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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4.06.13 집의 욕실에서 나는 날마다 세수, 머리 감기, 반신욕(더운물), 샤워하는데
몸부림 님은 좀 특이하게도 목욕탕엘 댕기시는군요.
더욱이 동거할매와 떨어져 따로따로 목간통에 가면 어디가 덧나나
꼭 붙어 댕기네요.
나는 목간통에 간 기억이 37~38년쯤 된 것 같으네요.
몸부림 님! 목간하면서 몸의 때와 마음의 때, 싹 씻어내니 기분은 짱! 이겠지요.
반짝 반짝 빛나는 몸부림 님, 얼굴 모습 좀 보구 싶다.
때를 홀딱 벗겨낸 발가벗은 몸부림 님의 몸매 좀 보구 싶다.
머시매끼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