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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4.07.07 아시겠지만
판정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 객관화하여 현실에 맞도록 만드는 작업이 참 어려울 겁니다.
사실 젊은 사람이 손가락 하나 일부 손상되어도 장애 판정을 받고..
거의 거동이 안되는 노약자들은 그런 기준 적용이 어려워
이젤님처럼 어려운 상황을 만나고..
아마도 나라에서 고령층에 대한 별도의 지침을 만들어
장애판정 기준을 보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효녀 이젤님을 보조하는 가족이 한분 더 있다면 한분은 운전하고
두분은 현관앞에서 하차하여 수속을 밟고..이러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