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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주차자리의 아쉬움

작성자이젤| 작성시간24.07.05|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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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알고있어요
    그런데 안되니 불편해요

    추운날 병원 입구 내려 벤취나 휠체어에 기다리게 하고
    저는 주차하고 오곤했지요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4.07.06 제가 다니는 직장의 장애인 주차장은 건물관 제일 가까운곳에 9개자리가 있습니다
    운동하는 직장인데 그곳에 주차하시는분은 거의 대부분 건장한 분입니다
    장애인 주차스티커를 보면 장애인 동반시 주차가능이라고 명시 되어있습니다
    과연 그분들은 어디가 장애가 있을까 매번 궁금합니다
    5시간 동안 운동하는 직장인데 궁금합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께 장애인 주차 공간을 이용하게 할수있음 좋을텐데
    제말이 맞을지 문의해보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대부분 보호자들 이실겁니다
    본인이 탑승하지 않으면 불법인데
    그런분들 때문에
    정작 필요한 분은 이용을 못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여름에 작성시간24.07.06 이젤 맞아요
    장애인 스티커있어도
    장애인 탑승안하면 장애인주차 할수없어요
    이젤님 사는
    시청 장애인복지과 가서 상담하서요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6 여름에 네
    거기 가면 병원가서 필요한 서류해와라
    병원에서는 해줄수 없다 입니다

    엄청 복잡해요
  •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4.07.07 아시겠지만
    판정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 객관화하여 현실에 맞도록 만드는 작업이 참 어려울 겁니다.

    사실 젊은 사람이 손가락 하나 일부 손상되어도 장애 판정을 받고..
    거의 거동이 안되는 노약자들은 그런 기준 적용이 어려워
    이젤님처럼 어려운 상황을 만나고..
    아마도 나라에서 고령층에 대한 별도의 지침을 만들어
    장애판정 기준을 보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효녀 이젤님을 보조하는 가족이 한분 더 있다면 한분은 운전하고
    두분은 현관앞에서 하차하여 수속을 밟고..이러면 좋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 이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07 아버지가 수십년전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셨어요
    그때 장애인 등록이 되더라구요
    평생 일하는데 지장이 없으셨지요
    이번에 다리 수술은 1년이 지났음에도
    많이 못걸어 다니시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지방 대학병원이하 수속에 어려움없고
    요즘 부모중 한분인사도 정기적으로 병원가시는데
    두명의 자식이 따라다닐수 있는집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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