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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과 수박쥬스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24.09.10|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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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박시인님, 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하하하~~
    그렇군요.
    시인님 눈썰미가 가(可)히~ 하하

    그래도 오늘은 함께 배꼽잡게 하하호호 하는
    기쁜 일이 있기를 바래 볼까요, 하하

    언제나 힘내라고 격려(激勵) 댓글 주심은
    정말 감사(感謝)꾸벅~~ 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 맞으세요., ^&^
  •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4.09.10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감사 출첵!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모렌도 선배님, 댓글 주심에 문안인사 드립니다.

    삶방에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계시면서도
    이따끔 중심을 챙겨주시는 선배님 혜안(慧眼)의
    균형잡힘이 이 또한 삶방의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 줌은
    오랫동안 함께 해온 회원의 한사람 으로서 정중히
    '고맙습니다' 라는 목례(目禮)를 올려 봅니다.

    바램이라면 요즘들어 한해한해 지나 갈수록 조금은
    나도 몰래 조바심에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선배님들이
    진정으로 오래오래 건강 지킴이 잘 하셔서
    만수무강(萬壽無疆)하시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평안(平安)한 하루 맞으시고요., ^&^
  •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4.09.10 덕분에 어제
    참숯불 고기를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감사드려요~ㅎ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강마을 선배님,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삶방 분위기가 참 좋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대목이네요, 하하

    이제는 잘 드시고 무리않는 선에서 주위 산책
    틈틈이 하시면서 또한 잘 주무시고요.

    이것이 건강 지킴이에 제일법칙이라 하더군요.
    허니, 어떻든 심신관리에 제일 우선으로 시간과
    공을 들이셔서 오래오래 건강 지킴을 잘 유지하셔서
    만수무강(萬壽無疆)하시길 함께 파이팅~!! 입니다, 하하., ^&^
  • 작성자 홀리 작성시간24.09.10 댓글이 늦었습니다.

    삼족오님. 목소리가 청년 목소리세요.

    활기찬 음성으로 17주년 축하를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댓글도 힘을 듬뿍 실어서 아낌없이 격려해 주시고요.

    사모님 빨리 쾌차하셔서 건강하시단 소식도 듣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홀리님, 댓글 방가방가 입니다.
    몇번 홀리님 글과 댓글 소통에 은근히
    먼저 되게 친한척~ 해본답니다, 하하

    네, 홀리님 따뜻한 염려기운에 힘입어 안사람이
    차츰차츰 시간은 걸리겠지만, 미세(微細)하나마
    좋아지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답니다.

    병이라는게 앓기는 어렵지 않게 금방 닥아오는데
    낫고 회복하는데는 더디게 진행되는 지라
    이 또한 참을 인(忍) 백자 속으로 되새김 하는
    백인(百忍)심정으로 오랜 기다림이 필요 한듯
    건강관리에 많은 노력과 공들이는 시간이 필요
    한듯 싶기에...

    홀리님도 우리 모두 다함께 건강관리 꾸준히 공들여서
    건강 지킴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최대한 아프지말고
    고통없는 노후생활은 편(便)하게 보내길 함께 나아 가지요, 하하

    오늘도 한번쯤 미소(微笑)짓는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4.09.1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나 나들이 가는 순간일 겁니다
    지금 이 순간 ~
    같이 있는 가족들과.....

    어제 삼족오님은 참석 못하셨지만~마음은 저희와 함께.하셨습니다
    그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라디아님, 간만에 인사 드리는듯 반갑습니다.

    제 큰딸아이에게 저번에는 리디아님을 빗대어
    나 늙으면 우리 딸이 맛난 것도 사주고
    멋진 곳에 데이트도 해줄 겨.. 하고 넌지시 물었더니
    화들짝~ 오버넘게 큰 몸동작으로 당연한 말씀을
    하냐고 괜시리 섭하다고 오히려 나보다 더 선수를
    치는 맹랑함이 어찌나 이쁘던지.., 하하

    아마도 리디아님이 부친께 하시는 여러 효심이
    제 딴에는 은근히 내심 부러워던 모양입니다.

    다 자식이라 그리 되는 건 아니고 효심가진 것 도
    다 타고난 천성이라 하니 부친께서는 자식로또
    맞으심은 분명한 듯 저 또한 나이들면 저런 딸하고
    가끔씩 나들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고지식하게
    제 속에 내재되어 있음을 라디아님의 부친과의 여러
    모습보며 알게 된듯요, 하하

    한마디로 부럽다는 게지요, 하하
    리다아님 부친께 하시는 효심 하나만 봐도
    절로 고개 끄떡이며 '바른 분이시구나' 느낌이
    저절로 좋은 기운으로 다가오네요.

    요새는 나이가 들어선지 좀 깐깐하고 따지고
    좀처럼 마음이 떠있는 듯한 부산스러운 기운은
    미리 먼저 피하고 싶기도 하네요.

    아직은 더위가 가시지 않은 듯 하오니 건강챙김에
    각별히 유의하심이 좋을듯요.

    오늘도 편(便)히요., ^&^
  • 답댓글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4.09.10 삼족오 아'~항
    그러셨군요.
    아마도 삼족오님 따님 께서는
    저 보다 더 살뜰히 애교있게.잘 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히 오래.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삼족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0 리디아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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