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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곡즉전| 작성시간24.09.11| 조회수0| 댓글 5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저는 글을 쑥떡처럼 썼습니다만 칼라풀님께선 찰떡처럼 받아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인수봉엔 서너번 올라갔습니다만 자일을 타고 암벽을 오르는 건 감히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칼라풀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4.09.12 여수나 목포에 가면 그런 여인을 만날수있나요?
    제 마지막 재산인 1냥짜리 개목걸이 팔아서
    초겨울에 꼭 그두곳으로 가겠습니다

    여수는 세번 목포는 딱 한번 가봤는데
    그렇게나 좋은 고장인줄 몰랐습니다

    고급진 정보주셔서 완전 땡큐지말입니다

    다리밑으로 우산 안가져다주신 뗀뗀한 사모님께
    경애와 신의를 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경애와 신의는 몸부림님 사모님께 드려야지요. 하하하
    유쾌한 댓글에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하오며 앞으로 삶의 방에서 주거니 받거니
    즐겁게 지내갈 앙원합니다.
  • 작성자 비온뒤 작성시간24.09.12 뭐든지 생각만 하지말고
    행동을 하라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뭐 깊이 새길것 까지있겠습니까? 하하하
    설렁설렁 편안하게 하십시다.
    비온뒤님의 칼럼을 정독하면서 지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시간24.09.12
    저요!
    42년 전
    해남아가씨 여깃어요 ㅎㅎ

    곡즉전님 이리 글을 다시 보게
    되서 정말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하하하
    만약에 말입니다.
    만분의 일도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지만 말입니다..
    윤슬하여님과 젊은 시절 썸씽이 생겼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우산은 제가 들고 해남으로 달려갔겠지요.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4.09.12 곡즉전 선배님, 판소리에 비유하자면
    절창수준이라 가(可)히.., 하하
    개인적 느낌이 그렇습니다.

    참, 글 흐름이 선배님 대명(代名)처럼
    굽히면 진실로 애인이 지금 막 우산들고 돌아올지도..,
    이 이치를 꺠닫기가, 하하

    역시나, 곡즉전(曲則全)입지요.
    얼릉, 첫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삼족오님께서 거금을 쾌척하신 덕분에 이번 삶의 방 번개에서 포식을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말씀 올립니다.
    보잘 것 없는 글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삶의 방에서 좋은 친구로 오래오래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이더 작성시간24.09.13 우아..
    곡즉전님 대빵 반갑습니다~

    두분 뵙고..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이라 보는내내 행복했었는데~~

    항상 글에 감히 댓글도 못달았는데.
    오랜만에 글을 보니 반가움에
    아는척 해봅니다~

    건강해지셨다니...엄청 기쁩니다.
    시크하고 멋진 여사님에게 무슨
    우산을~~편의점에서 사시지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곡즉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13 제가 또 중국 간자는 제법 알지만 말은 쎄쎄 말고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더님의 중국어방 출석부에 답해볼까 몇번을 망설이다 포기한 까닭입니다.
    저는 이더님을 산소같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소도 보통 산소가 아니고 심산유곡의 청정한 산소입니다.
    조만간 이더님의 아름다운 미소를 보게 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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