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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펜서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24.11.18| 조회수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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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해가 살짝 지는 시간에 찍으면 바위 한가운데가
    빛을 받아 신비스럽게 나오는데..
    그 시간대를 놓쳤네요..
    발도 안좋은데 저러는건 한마디로 말해서
    지룰방광 하는 거죠 ㅜㅠ
    하산길에 뒤로 널브러져서 엉덩이 까기도 했어요 ㅋㅋ


    그나저나 밤잠을 설쳤으면
    머리가 혼미할 터인데 시간나면 쪽잠 이라도
    주무셔야 할듯..
    잠부족하면 눈밑 다클서클 때문에
    펜더곰 됩니다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4.11.19 바위도 신기한 생김새여~ 발가락은 다 나았나 봐 종회무진 날아 다니는 거보니 ㅎ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관절염 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낳는병이 아니라..
    병원다니고 주사맞고 약먹고 하는 중 입니다,,

    일주일에 한번만 이라도 좋아하는거 하니
    그래도 좀 괜찮습니다만...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4.11.19 블랙펜서
    겨울에 갔더니
    미끄럽더라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19 햇살 들어오는 한가운데 에서 찍으면
    멋진 사진이 됩니다..

    굿뜨~~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4.11.20 우리 동학년에 저랑 같이 9월 1일자로 발령 받으신 기간제 선생님 한 분, 저보다 한 살 많으신 60년 생이신데
    작년에 제주도 한 달 살이 하시며 한라산을 세 번이나 오르셨대요!
    오메 기죽어~~ ㅎㅎ
    우리 부부는 재작년에 제주도 한 달 살이하며 오름 두 개 오른 게 다인데요.
    땅강아지 와이프때문에 남편까지 평지로만 다닙니다.
    블랙펜서 우리 칼라풀님!
    말로 다 표현 못하게 멋져부러요!
    아, 내 맘이 다 시원타! ^^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0 ㅋ 매주 수요일은 함께 식사하는 날이라 저녁준비에 정신이 ㅎ
    오늘의 메뉴는 야채잡채와
    연어회 입니다

    이렇게 정해라도 놔야 얼굴
    맞대고 밥을 먹습니다 ㅎ

    달항아리님 등산은 못해도
    남편님 께선 그래도 귀여운
    땅강아지랑 살고 계시잖아요^^;

    우야둥둥 건강한 모습으로
    늘 소확행하는 나날 되셔요

    저는 요즘 건강을 잃고 나서야
    그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고
    있습니다

    달항아리 파이팅~~~~♡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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