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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 년을 섬에서 살았던 나.

작성자그 바| 작성시간24.11.21|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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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4.11.21 내일이 없는 두려움으로
    홀로 섬에서 살며
    사람향기 그리워하는 님의
    심정
    알 듯 모를 듯..
    지금은
    사람향기나는 카페생활이 즐거우시죠!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반갑습니다.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그래서 내 삶 속에 내재돼있던 모든 지난것들은 조금씩 버리려고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고 있습니다. 카페는 나의 생명에 은인이기도 하니깐요. 날이 찹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벨라 작성시간24.11.21 "우리에게
    내일이 먼저 올지
    다음 생 이 먼저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티벳 속담이라네요.
    이쯤의 나이가 되면
    내일에 대한 생각을
    한 번쯤은 갖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어제 떠난 그 님이
    그리도 살고 싶었던 날이었음을
    상기하며 지금에 충실 하자요.
    그 바님.당구방에서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네 반갑습니다. 나에게 카페란 새로 태어나는. 생명 은인이기도 합니다. 카페에서 희망을 얻고 섬에서의 생활을 잘 견뎠습니다. 앞으로도 여기저기 이곳저곳 조금씩 적응하며 살려고 합니다.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김포인 작성시간24.11.21 안녕하세요.
    모임에서 몇 번 뵈었었죠?

    항상 웃으시고 밝은 모습이었는데..
    글을 보니 남 모르는 외로움이 있으셨네요.

    아직 한창이시니..
    많은 분들과 자주 소통하시며..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안녕하세요
    몇 번을 봐야 그 사람을 기억하는 눈썰미 때문에 가끔 오해도 받습니다. 그러나 몇 번을 봤다면 아마 기억할 겁니다. 사람을 바로 똑바로 지켜보는 성격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혹시 다음에 먼저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이해하십시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4.11.21 사람의 향기 속에 열심히 사는 날까지 부대끼며 살아 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맞아요. 부대끼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함께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4.11.21 성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언제나 골든훅님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들도록 상쾌합니다. 날이. 많이 찹니다 나머지 시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11.21 항상 내일 있는 것이 좋은 계획 세우고
    또 다른 누군가 만나 볼까 요.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4.11.21 어려운 시간을 잘 헤쳐 나오셔서 그런지
    욕심없는 달관한듯
    하신 편안함이 있으신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그 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1.21 남들이 보면 조금 바보스럽긴 하겠지만 어머니 돌아가시고 어머니 재산으로 형제간에 다툼이 싫어서 그냥 아파트도.
    어머니 조금 갖고 있는 재산도 못 본 듯이 다 주고 그냥 혼자 이렇게 나와 살고 있습니다. 너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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