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그 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1.21
반갑습니다.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그래서 내 삶 속에 내재돼있던 모든 지난것들은 조금씩 버리려고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고 있습니다. 카페는 나의 생명에 은인이기도 하니깐요. 날이 찹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벨라작성시간24.11.21
"우리에게 내일이 먼저 올지 다음 생 이 먼저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티벳 속담이라네요. 이쯤의 나이가 되면 내일에 대한 생각을 한 번쯤은 갖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어제 떠난 그 님이 그리도 살고 싶었던 날이었음을 상기하며 지금에 충실 하자요. 그 바님.당구방에서 뵈어요.^^
작성자그 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1.21
안녕하세요 몇 번을 봐야 그 사람을 기억하는 눈썰미 때문에 가끔 오해도 받습니다. 그러나 몇 번을 봤다면 아마 기억할 겁니다. 사람을 바로 똑바로 지켜보는 성격이 아니라 그렇습니다. 혹시 다음에 먼저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이해하십시오.
답댓글작성자그 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1.21
남들이 보면 조금 바보스럽긴 하겠지만 어머니 돌아가시고 어머니 재산으로 형제간에 다툼이 싫어서 그냥 아파트도. 어머니 조금 갖고 있는 재산도 못 본 듯이 다 주고 그냥 혼자 이렇게 나와 살고 있습니다. 너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