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 아작성시간24.11.25
내 맘이 편치 않으면 사람속으로 들어가도 즐겁지가 않지요 그래도 혼자를 참 잘 즐기시고 지혜롭게 잘하시네요 먹거리도 사고 옷쇼핑도 하구요 얼마전 수년만에 대천가느라 고터갔다가 상가를 찾아봤는데 넘 정신없어 그냥 빠져나왔어요ㅠ 하던사람이 하지 저는 당췌ㅠ 혼자 헬스장서 열심 근력 지키기 중입니다
답댓글작성자리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1.25
아 사람이, 넘 몰려와도 정신이 없지요 저가 갔을땐. 적당한 사람들로 오히려 좋았습니다 좋은의류를 싼값에 파니까 골 르는,재미가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지금 햇볕에 건조 시키고 있는 쇼핑 의류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내 맘이 울적할땐 사람속보다 자연 숲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