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액땜이란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작성자서글이| 작성시간24.12.26|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6 다행이긴 하지만...놀라셨겠어요. 고무 재질 신발이 녹을 정도면...담배 불의 온도가 높다고 들었습니다.가슴 쓸어 내리시고 매사에 불 불 불 조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6 감사합니다.처음 겪은 일에 당황했지만,이 정도로 끝났음을 감사해야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희수 작성시간24.12.26 서글이님재미진 파티구경하나 싶었는데..으악!클날뻔 하셨네요이참에 금연해보시는 것두 좋을 듯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6 지금 사둔 담배만 다 피면끊으려 했지요..돈 주고 산 것 그냥 버리긴 아깝잔아요..ㅋ매번 다음 담배 피울 때까지만으로되긴 했지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12.26 어머나 넘 놀라면말도 안나온다는데그래도 외쳐부르고하셔서 초기진압이 되었네요큰일 날뻔했네요산불도 그렇고 담뱃불하나가 산천초목 태우는걸 보면 조심 또 조심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6 여지껏 집안일의 나쁜 상황은 이상하게도 집사람이먼저 발견하곤 했는데"이번엔 내가 먼저 발견했네"했더니, "그래 잘 나~으~셨네요..용한 일하셨습니다."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영우 작성시간24.12.26 너무 다행이십니다저희 집근처 에도 화재가나지나다닐때 마다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6 저도 저 불자국을 볼 때마다기억이 나겠죠.,들어붙은 저 프라스틱 찌거지손이나 간단 도구로 떼어지지않으니, 공구를 사러 다녀와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4.12.26 사임당 하고 사시나 봅니다?저같음 그런 이유로 불이 붙었음쫓겨나서 지금 부산역 대합실에서노숙자 고참들 눈치 보면서 발발 떨고 있을겁니다저도 차에 시동 걸었다가 보일러, 탄소매트끄고 왔나 확인하러 갑니다액땜하신거 맞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6 이미 내게 뭐라하기 포기했던, 담배 끊으라는 잔소리를 들으면서, 화재 자리 옆에서 또 담배 한대물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4.12.26 요새 와 와~삶방 안오는겁니까남성방에 댓글도 못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4.12.26 ㅋㅋㅋ부산역 ㅎ 몸님 매트관리사로 ᆢ 잘하시네예우스버 둑것어예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4.12.26 아~~불조심 ~~생각하고 실천이 중요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7 맞아요..가벼이 생각하고 무심코 행한 것이큰일날 뻔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4.12.26 큰일 날뻔 하셨습니다 액땜 하셨습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7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만 생각하다큰일 당할 뻔한 것을액땜했다고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4.12.26 큰일날뻔 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서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7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만..그러면서 또 다시 담배를 피고 있으니..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