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산애작성시간24.12.28
되돌아 보면 회한도 많았지만 저도 제 인생에게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네요. 어제 충주 쪽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수안보에서 하루 묵었는데 주차장에 차량이 가득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1주차장에는 차량이 40여대 2 주차장에는 20여대 주차할수 있는데, 목욕 손님들은 계속 들랑거렸을 테니 오가신 손님은 더 많았겠지요. 지금도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이 제법 됩니다. 오늘은 매출이 좀 될것 같아서 흡족한 마음으로 돌아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4.12.28
인생아! 고마웠다! 제가 이승에서의 여행을 마칠 날이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 때 저도 저런 고백을 남기고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나이 되도록 밟아온 삶의 모든 궤적이 감사입니다. 박시인님의 공감 가는 글에 감사하며 늦은 출석합니다.
작성자삼족오작성시간24.12.30
하루하루를 몸소 행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박시인님의 여러 봉사모습을 쭉 지켜본 한사람으로서 년말년시를 맞이하여 진심으로 바라옵건데 우리 박통님 새해에도 늘상 건강튼튼하셔서 하시고자 하는 일 원하시는대로 다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두손모아 기도 드리는 심정으로 힘차게 3번쨰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박시인님, 올 한해 여러모로 꾸준히 덕담댓글 말씀과 힘내라고 격려의 차원 추천 주심은 참으로 감사함에 정중히 목례(目禮)드리면서 오늘도 평안(平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