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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토) 출석부 / 내 인생아! 고마웠다

작성자바퀴장| 작성시간24.12.28| 조회수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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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4.12.28 되돌아 보면 회한도 많았지만
    저도 제 인생에게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네요.
    어제 충주 쪽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수안보에서 하루 묵었는데
    주차장에 차량이 가득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1주차장에는 차량이 40여대
    2 주차장에는 20여대 주차할수 있는데, 목욕 손님들은 계속 들랑거렸을 테니 오가신 손님은 더 많았겠지요.
    지금도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이 제법 됩니다. 오늘은 매출이 좀 될것 같아서 흡족한 마음으로 돌아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8 모질게도 삶을 끈끈하게 이어온 내 아픈 지난날이었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젊은 날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젊은 날의 상처, 방황, 고뇌는 아물고 행복을 안고 사니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격려의 말씀 주신 '산애' 형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4.12.28 인생아! 고마웠다!
    제가 이승에서의 여행을 마칠 날이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 때 저도 저런 고백을 남기고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나이 되도록 밟아온 삶의 모든 궤적이 감사입니다.
    박시인님의 공감 가는 글에 감사하며 늦은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8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에 있으랴!
    외치던 어는 시인의 말씀처럼

    고통(고생) 없는 삶은 무미건조합니다.
    내 지난날의 가난, 지병, 아픈 마음의 상처, 방황, 고뇌,

    이 모든 것들이 지금의 인간 박민순을 만들어놓았습니다.
    이제 행복을 안고 사니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격려의 말씀 주신 '달항아리' 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24.12.28 과거는 많이 힘드셨지만
    현재의 지금은 행복만
    한가득 가지고 계시네요.
    잘 사셨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8 흙수저로 태어나 가난을 이겨내고자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 세대.
    칭찬을 해 줘도 될 껍니다. 열심히 잘 살아왔다고......

    가족은 고달픈 내 인생길에 큰 힘이 되었고, 내 인생에 행복을 안겨 주었습니다.
    격려의 말씀 주신 '현 정' 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4.12.30 하루하루를 몸소 행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박시인님의 여러 봉사모습을 쭉 지켜본 한사람으로서
    년말년시를 맞이하여 진심으로 바라옵건데 우리 박통님
    새해에도 늘상 건강튼튼하셔서 하시고자 하는 일 원하시는대로
    다 이루어 지시길 진심으로 두손모아 기도 드리는 심정으로
    힘차게 3번쨰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박시인님, 올 한해 여러모로 꾸준히 덕담댓글 말씀과
    힘내라고 격려의 차원 추천 주심은 참으로 감사함에
    정중히 목례(目禮)드리면서 오늘도 평안(平安)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30 2일이나 지난 지각생 '삼족오' 님의 출석을 반깁니다.
    항상 격려의 밀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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