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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삶의 이야기에서 문학(文學)으로 승화를....

작성자만장봉|작성시간25.01.13|조회수310 목록 댓글 14

 

 

           여기에  글을  얼마나 썼을까? 일주일에  2~3편은 아마도 쓴것  같다.

           그때에는  왜 그리  글이  쓰고 싶었는지?   꼭  여자친구를  만나고자하는것처럼  그렇게

           불티나게   글을 쓰고  올리고  좋은  댓글에  기분이  좋아라하고 ......

 

           한때에는  한국방송대 공부랍시고  카페에  들어오지를  않했다.  나의   글쓰기의  무대는  카페의

           삶방에서 부터  시작이다. 지금  지난 시절의 써 놓은 글들을  읽어보니  꼭 나의  인생의  삶의

           역사를  기록하여 놓은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일기장을  보는듯하다. 

 

          야  한때에는  저렇게  산과  강 ,유적지,문학답사,전국을  무대로  설치고  돌아 다녔는데

          이제는  오는  세월앞에  장사가  없다고  그날이  그날이고  무의하게  동네병원  찾기나

          하고 화순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다.

 

         내가  공직을  정년을  한지가  20년이  지났다.  그러니  퇴직하여  심심하여  삶방에  글을\

         올렸으니  근 이십년은  글을  쓴 편이다. 나의  글쓰기의  자산(資産)이  된 셈이다.

 

        이러한  글쓰기가  나의  문학을  하게 된 동기가 셈이다.그안에  무진장하게  공부를  하였다.

        결과적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을 하게  되었으며, 서울시문학회 이사

         화순문학회이사 등을 하면서 , 광주에 있는  무등일보사 주최 글쓰기에서  시에 당선을 하게

         되었으며  여타 공모전에  글을  제출하여  당선을  하여  상금을 가지고  인근  사람들에게

         자랑도하게 되고  입을  즐겁게  하여주었다.

 

        급기야는  화순의  군민신문에  시(詩)를  많이  기고를  하였으며, 지금은  나주의  토픽신문의

        칼럼이스트와  시도  많이 기고하여   고향의  사람들과  글로  서로  대화를 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글쓰기의  시작은  아름다운 5060카페의  삶방에서 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문학의 시작은  서울시 공직을  마치고 나의 고향  전라도의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를  하면서

       산수가 아름답고 풍광이  좋은 자연환경의 모습에서 나의  시심은 시작이  되었나 보다.

 

      곡성의  지리산의  장엄한  산을 바라보고  흘러가는  섬진강의  아름다운 비경의 모습에서부터

      강진만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바라보고 만덕산의  다산초당이  있는  계산초등학교 계약제교사등

      모든게  자연과 물아일치가 되는  산수좋은 곳에서부터  나의  문학적 소양이  스멀스멀 떠오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여자친구하고  전국을  무대로  유적지 답사와  문학답사등을  무한히 다녔다.

     충청도의  정지용 생가답사 , 남춘천의  김유정 문학관답사, 안동의  이육사 문학답사  벌교의 

     조정래의  태백산의  문학관답사 등.....

 

      나의   글쓰기의  발전은 이렇게 하여  시작이  된거 같다. 아름다운 5060 카페의 삶방에서 

      글쓰기가   내 인생의 허전한  삶을  충전을  시켜주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화순에서  만장봉  배상

 

          나의  시(詩)한편

 

        시(詩)를 찾아서

                                                               글/ 김용상

한 줄의 시에 대한 공부를 한적도 없고

소설 한 권을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이

문학 공부를 그리고

시를 쓴다고....

 

지금까지 시를 쓴다고 하면서도 시가 무엇인지

시로서 무엇을 읊을지

깊이 생각해 볼 틈도 없이

헤메이며 여기까지 왔다.

 

시란 진실하고 하늘에서 울림을 주는

천기(天機)의 예술로

인생의 삶의

성찰과 내면의 세계를 그려가면서

아름다움을 노래로 승화시켜야

하는 것

 

시 쓰기란

멀리 떠난 연인을 아무리 보고 싶고

그리워 하여도 볼 수도 없고

멀어져 가듯이

 

한 편의 시도

나에게 자꾸 멀어져 가는 것

끝내 붙잡을 수도 없고

허공에서만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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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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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4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4 문학이란 우리인생의 삶이 곧 문학이드군요

    좋게 봐주시어 감사를 드림니다
  • 작성자무악 산 | 작성시간 25.01.14 왓~~.만장봉님 반갑습니다.
    새해에 건강하신 모습에 더 반가운
    마음 입니다.
    귀향하시어 조용한 노후의 문학활동이
    은은한 물결처럼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항상 강녕하시기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만장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5 무악산님 반갑습니다

    정겨운 화답의 댓글은 저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노후의 소일거리 문학의 승화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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