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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9 요즘 고들빼기 님! 소식이 없어 궁금합니다.
언제나 생활력 강하고, 가정의 화목을 이끄는 멋진 아버지 모습, 고들빼기 님이 부럽습니다.
저는 워낙 약하게 태어나 지병까지 안고 살아서 정규직 직장 한 번 못 갖고 평생을 살아
돈 버는 재주는 없어도 남에게 빚은 지지 않고 살았습니다.
내 건강(몸 상테)에 맞는 일을 찾아, 내 수준 선에서
조금씩 벌었기에 천 원짜리 한 장도 두 번, 세 번 생각하고 썼습니다.
천 원이라도 싼 공산품이나 먹거리를 사기 위하여 오산 시내 대형마트 가격표(세일 가격)를 비교해서 사
오기도(오토 바이크 타고 다니면서) 하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떨이 상품(50% 할인가)을 대형마트에서 사다 쓰는 것이 몸에 뱄지요.
출가한 자녀분과 손주들과 또 한 번 화목하고 행복한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