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3.22윤슬하여 손노원님 이름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아름다운 가사를 많이 쓰셨는지는 몰랐습니다. 봄날은 간다외에도 비내리는호남선, 물레방아도는내력 등 주옥같은 가사가 많이 있네요. 단순한 작사가가 아니라 국민과 애환을 같이한 위대한 시인으로 불러야 할것 같습니다. 윤슬하여님 덕에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3.22
그산은 갔던산 가고싶은산 갈수없는산 등 모든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분 대부분이 배설물을 치우시더군요 패트병이나 비닐 등은 썪지않기에 함부로 버려서는 안되는데 그냥 버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샘을 판다고 답답하게 느끼는 저같은 사람이라도 치워야 할것 같습니다. 개똥을 치우시는 윤슬하여시인님도 아름다운 마음씨를 지니고 계심에 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