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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금) 출석부 / 풀꽃처럼 살아온 내 인생

작성자바퀴장| 작성시간25.03.28| 조회수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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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함박산2 작성시간25.03.28 와그캅니꺼 시인님~
    이십년전 마누라 도망간 내도 사는데예~ 심 내시이소~
    원래 골골 하며 사는 사람이 팔파리 드잡질 일삼는 놈들보다 오래 산다카데예~
    우야든동 좋은구경 마이 하고 맛있는건 마이 집숫고
    좋은 시 마이 쓰시이소~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마누라가 도망간 겁니까?
    함박산2 님이 내쫓은 겁니까?

    옛부터 골골80이라 했거든요. 80까지는 버텨야죠. 뒈지는 한이 있더락두.....
  • 작성자 하늘과 호수 작성시간25.03.28 어바리 구 푼수 가다오다 생각해 봉깨?
    저 약장시 아니라예
    그냥 좋은 일 해 보겠다고 이바구한 거 구먼예
    저 절대루 약장시 아니구 예

    오해 마시라예 경험담 보고 들언 거 올린 거고예
    믿어 주이소 마 ~~~
    안 믿어 주셔도 할 수 없는 일이구 예 ㅋㅍ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8 오해 안합니데이,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코맙십니데이!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5.03.28 우리 박시인님, 주위에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이웃사랑이 남달리 각별하신지라 복많이 받아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실게고 또 그러시라고
    두손모아 정성다해 빌어보오니 오래오래 사모님과
    오손도손 따뜻하게 지내시라고 힘차게 3번째로
    추천(推薦) 드리면서 오늘도 편히 보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8 빌빌골골대며 사느니 차라리 콱 죽고 싶습니다요.
  • 작성자 현 정 작성시간25.03.28 오늘은 쉬는 날이라 삶방 출석부
    달려니 출석부가 안올라왔더군요.
    볼일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저녁이네요.
    요즘은 아파도 100세 인생입니다.
    친정엄마는 30년전부터
    아프시다고 습관처럼
    말씀 하시는데 지금
    87세입니다.
    바퀴장님도 백세까지 사실겁니다.
    굿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건강이 좋아진다면 모르지만 지금처럼 고통 받는 삶으로 100세는
    저에게 앞으로 30년간 지옥을 살다 가라는 얘기와도 같습니다.

    치료에 최선을 다 해보아야죠.
  •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5.03.28 방밍돌 시인님
    항상 긍정적이시고 즐거우시지요
    원래 건강한 사람보다 잔병치레 하는분들이 오래산다고 하네요
    우리 친정 아버지도 참 건강하셨는데 장수는 못하셨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요
    ♡♡♡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옛부터 골골80이라 했거든요. 80까지는 버텨야죠. 뒈지는 한이 있더락두.....
  • 작성자 시 냇물 작성시간25.03.28 젤 팔팔하시면서 자꾸 엄살 떠시면 혼납니데이 ㅎ
    이웃들과 정이랑
    사랑이랑 오래오래
    나눔하시고
    하기 싫을때
    떠나시면 됩니다요
    그때가 한 50년쯤 지나가야 할거여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9 제가 막내라 엄살이 심하다구 우리 이핀내가 말은 합니다만
    사실입니다. 깨꼴락할 날이 멀지 않으니 조의금은 관두더락두

    '삼가 방밍돌 자슥의 주검에 조의를 표한다'는 댓끌이나 달아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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