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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잔치를 벌려보자, 쑥떡잔치를!

작성자바퀴장| 작성시간25.04.12| 조회수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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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2 잘 하셨음돠.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5.04.12 잘 잡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2 네, 건강이 쵝오!죠.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04.12 박통 이리 좋은 거 기운 나는 거 많이 자시고 제발 아프지 말게
    나는 자네 아프다 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 한다네 저 드릅과 쑥 많이 자시게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2 네, 마니 머꼬 건강 챙길께유.
  •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5.04.12 나도 바꾸장님ㅋ 동네에
    살고싶어요 ㅎ
    맛나겠따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2 이사 오세요. 환영합니다.
    강마을 누님댁은 꼭 챙겨드릴테니깐요.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4.12 쑥떡보다 두릅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신입사원때 강릉에 첫발령받아
    두릅을 처음 먹어봤는데 쌉쌀하면서
    향기로운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충남으로 온후 두릅맛은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2 쑥도 겨울을 이겨내고 갓 올라왔을 때, 뜯는 것은 보약과 같다고 합니다.

    요즘 한창 두릅 나올 때입니다.
    땅두릅은 향이 특이해서 제 아내는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오산 오색시장 장날에 나가보면 자연산 두릅순은 만 원어치는 팔지도 않습니다.

    최하가 2만원인데 두 식구(우리 부부) 한 번 데쳐먹을 양입니다.
    정말 몸에 좋다니까 가격도 비싸요.
  • 작성자 비온뒤 작성시간25.04.13 봄에는 말씀대로 햇쑥과 봄나물이
    입맛을 돋우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3 봄나물이야 가지수도 많고 들에 산에 무궁무진하지만
    쑥도 대한민국 어느 들판이나 강둑, 산길가에서 뜯기도 쉽고
    먹어도 탈이 없는 식재료지요.
  • 작성자 뭇별 작성시간25.04.13
    쑥향기 그윽
    라면맛이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3 쑥라면! 최고의 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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