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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월2일 출석부.대타) 허풍쟁이 대통령후보

작성자호반청솔|작성시간25.06.02|조회수549 목록 댓글 46

 
 

그림...안개속 풍경


오늘 삶방에 들어와보니 출석부가 잠자고있어서 급히 출석을 부릅니다.

내일이 대통령 선거일이다.
그런데 으례 선거때면 선거공약이란게있다

1963년이던가?
박정희 최고회의의장이 민간인 신분으로 출마했고 윤보선 대통령 오재영후보 또?
문제는 오재영후보가 기억난다

공약1....내가 대통령이돼면 잃어버린 옛 고구려 영토를 수복한다.,..
어린 중학교 학생인 나도 너무 황당하여 기가막혔다,
내가 중2때 3대 대통령후보를 선출하는 선거때다
이 오재영후보 때문에 경찰서가 골탕을 많이먹었다
여러 문제를 야기시켰다
대통령후보인 만큼 경호를하는데 빈털털인 오재영 후보는 이동할때마다 시내버스로 이동하는 바람에
경찰은  느린 시내버스 뒷 꽁무니를 졸 졸 따라다녔다.
버스가 멈추면 같이 멈추고 출발하면 같이 출발하고.
생각끝에 경찰이 경찰차로 같이 동승하여 선거유세장으로 이동하면  안돼냐는 문제를 종앙선거관리위원회에 문의했는데
답변은 "안된다"였습니다.
선거철이면 늘 생각나는 오재영후보
내일이 대통령선거다
이런 허풍쟁이가 이번 후보에는 없는것같다
출석부에 날인하고 선거에 참석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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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금도 | 작성시간 25.06.02 진정한지도자는 많은말이 필요하지않습니다 .국민들이 존경하며ㅡ국민들앞에 본보기가 되는사람이되길 기원합니다 ㅡ하지만 현실은 허풍쟁이 풍각쟁이들뿐 걱정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02 맞아요
    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이
    그리워요
    우리민족의 지도자.
    5천년 역사에 길이 남을 지도자중 지도자.
  • 작성자송지학 | 작성시간 25.06.03 국민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와서 나와서 아이 낳으면 몇 천 씩 준다길래 정신병자 같고 뻥인 줄 알았더니
    요즘 후보들 모두 허경영 따라하네 그려!
    그 때 몇 천 씩 주었다면 이런 망조가 들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아니면 신이 내린 한 수인지
    몰라도 대단하긴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나치지 않으면 선거란 약간의 허상 상상 망상 공상의 네가지가 약간 희망적으로 섞여야 제 맛도 날 것같은 이 느낌은 뭔가요!!
  • 답댓글 작성자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03 허경영?
    이젠 한풀갔어요
    아마 7.8년 동안
    피선거권이 박탈됐을걸요
    그래도 장흥일대에는 부동산이 수천억있다고 하던돼요
    그런데 어떻게 박대통렁의 참모로 뽑헜는지,
    또라이 허경영,
    선거때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수십억을 받아챤 사깃꾼
  • 작성자혜전2 | 작성시간 25.06.03 양주시 장흥면
    돌고개유원지에
    하늘 궁이라는
    허경영의 아지트가
    있습니다.

    박대통령도
    시대정신을
    모르고,
    허경영을 참모로
    썼을 것 같습니다.
    꼭 지금도 전목사와 가까운 것 같은 국힘당
    행태와 같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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