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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출석부.대타) 허풍쟁이 대통령후보

작성자호반청솔| 작성시간25.06.02| 조회수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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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2 늘 평화님 오랜만이예요.
    아마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서 깨닳은바가 클걸요.
    큼직하게 몇자적어줘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 작성자 지금도 작성시간25.06.02 진정한지도자는 많은말이 필요하지않습니다 .국민들이 존경하며ㅡ국민들앞에 본보기가 되는사람이되길 기원합니다 ㅡ하지만 현실은 허풍쟁이 풍각쟁이들뿐 걱정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2 맞아요
    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이
    그리워요
    우리민족의 지도자.
    5천년 역사에 길이 남을 지도자중 지도자.
  • 작성자 송지학 작성시간25.06.03 국민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와서 나와서 아이 낳으면 몇 천 씩 준다길래 정신병자 같고 뻥인 줄 알았더니
    요즘 후보들 모두 허경영 따라하네 그려!
    그 때 몇 천 씩 주었다면 이런 망조가 들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아니면 신이 내린 한 수인지
    몰라도 대단하긴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나치지 않으면 선거란 약간의 허상 상상 망상 공상의 네가지가 약간 희망적으로 섞여야 제 맛도 날 것같은 이 느낌은 뭔가요!!
  •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3 허경영?
    이젠 한풀갔어요
    아마 7.8년 동안
    피선거권이 박탈됐을걸요
    그래도 장흥일대에는 부동산이 수천억있다고 하던돼요
    그런데 어떻게 박대통렁의 참모로 뽑헜는지,
    또라이 허경영,
    선거때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수십억을 받아챤 사깃꾼
  • 작성자 혜전2 작성시간25.06.03 양주시 장흥면
    돌고개유원지에
    하늘 궁이라는
    허경영의 아지트가
    있습니다.

    박대통령도
    시대정신을
    모르고,
    허경영을 참모로
    썼을 것 같습니다.
    꼭 지금도 전목사와 가까운 것 같은 국힘당
    행태와 같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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