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송지학작성시간25.06.03
국민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 나와서 나와서 아이 낳으면 몇 천 씩 준다길래 정신병자 같고 뻥인 줄 알았더니 요즘 후보들 모두 허경영 따라하네 그려! 그 때 몇 천 씩 주었다면 이런 망조가 들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아니면 신이 내린 한 수인지 몰라도 대단하긴 한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지나치지 않으면 선거란 약간의 허상 상상 망상 공상의 네가지가 약간 희망적으로 섞여야 제 맛도 날 것같은 이 느낌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