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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버드(early bird )..

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25.06.15|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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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5.06.15 그렇군요 사람도 성질이 급한 사람이 오래 못살겠어요 그런데 늙으니 성질도 누구러지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좋은 현상이지요...
    나이들면서 도통하는 과정으로 봅니다..ㅎ
  •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6.15 요즘 노란 금계국, 가을에 피는 구절초꽃과 비슷한 하얀 샤스타 데이지, 분홍 낮달맞이꽃과 노랑 달맞이꽃이 활짝 피어
    웃어주는 초여름입니다. 15일 남은 6월, 7월, 8월, 9월, 고온다습한 무더운 여름을 어찌 이겨낼까?

    생각만해도 지겹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저도 그렇습니다.
    여름이 가장 힘든 게절입니다.
    그래도 꽃을 좋아하는 바퀴장님..
    무더위 잘 극복하리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심해 작성시간25.06.15 물고기도 성질이 급한 치자 들어가는
    갈치 공치 등은 묵 밖에서 금방 죽는 다네요
    성질이 급하면 탈나게 마련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치자 들어가는
    물고기가 성질이 급하군요..ㅎ

    저도 때로는
    급한 성격이라
    명상을 생활화 하였고
    명상으로 마음의 평정을 얻었습니다.

    외람된 말입니다만
    카페지기님도 늘 바쁘시겠지만
    가끔은 심호흡도 하시고.. 먼산도 바라보며
    건강하게 행진하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5.06.15 요즘 사방을 둘러보면 모두 노란 금계국 천지입니다
    긴호흡으로 멀리봐야 오래갈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에..정말 금계국 천지입니다.
    외래종 같은데 보기에 좋아 보입니다.

    나이들면 특히 여유있는 마음으로 처신함이
    필요해 보이네요...
  • 작성자 효주아네스 작성시간25.06.15
    새들의 소리는
    노래와 구애로 나뉘어 진대요

    그 새벽에 새들의 소리는 무엇이었을까??
    ㅎㅎ

    나는 평생을 말을 빠르게 해서
    큰 오빠가 그랬어요

    목소리 톤을 낮추면
    천천히 말 하게 된다고..

    그걸 교훈 삼아
    요즘은
    말 소리 톤 낮추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15 그렇군요..
    구애와 노래..ㅎ

    제가 엿보고 있는데
    설마 구애는 아닌 것 같고..
    아마도 노래로 희소식을 전하는 선행이라 생각되네요...

    효주아네스님의 톤 낮추기 시도는
    매우 바람직한 일로 보입니다..일찌기 훌륭한 선생님으로 큰오빠께서 역할하셨군요.
  • 작성자 제이정1 작성시간25.06.16 나이들면서
    가끔은 수면에 질이 떨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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