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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6.21 돈이라면 뱃속에 잉태된 아이도 튀어나온다더니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니죠.
꿀농사는 꿀이장님께서 똥아리가 빠지게 일해서 지었는데
꿀판 돈은 왜, 뭐땜시 베리꽃이라는 여인이 챙기는지?
난 도통 알 수가 읍써요.
내가 꿀이장 님이라면 꿀 팔아 들어온 돈에서 100분의 1정도는 떼어서 아내인 베리꽃 언니에게 줄 텐데......
그것(100분지 1)도 감지덕지인 줄 아슈. 베리꽃 언니! 헤헤헤!
그러구봉께 천안 고향의 멜론 농사 짓는 생질도 똥아리가 빠지게 멜론 농사 지어서 멜론 판 돈은
아내인 질부가 따박따박 챙기더구만.
아내한테 잽혀 사는 멋때가리 읍는 남편들, 난 별로라니깐!
이해가 안 간다니깐!
아니 한꺼번에 뭉칫돈이 생겼으니 읍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 불러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불러보고(물론 도우미와 팔짱 끼고),
읍내 다방에 가서 살결 고운 20대의 다방 레지에게 팁 줘가며 뽀뽀 좀 한 번 하면 어디 덧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