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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사(돈맛을 보게 해주셔서)

작성자베리꽃| 작성시간25.06.21| 조회수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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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1 이불장 옷장에도
    신사임당을 보관하면
    되겠군요.
    무악산님도 풍년드셔서 곳간에
    곡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6.21 돈이라면 뱃속에 잉태된 아이도 튀어나온다더니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니죠.
    꿀농사는 꿀이장님께서 똥아리가 빠지게 일해서 지었는데

    꿀판 돈은 왜, 뭐땜시 베리꽃이라는 여인이 챙기는지?
    난 도통 알 수가 읍써요.

    내가 꿀이장 님이라면 꿀 팔아 들어온 돈에서 100분의 1정도는 떼어서 아내인 베리꽃 언니에게 줄 텐데......
    그것(100분지 1)도 감지덕지인 줄 아슈. 베리꽃 언니! 헤헤헤!

    그러구봉께 천안 고향의 멜론 농사 짓는 생질도 똥아리가 빠지게 멜론 농사 지어서 멜론 판 돈은
    아내인 질부가 따박따박 챙기더구만.

    아내한테 잽혀 사는 멋때가리 읍는 남편들, 난 별로라니깐!
    이해가 안 간다니깐!

    아니 한꺼번에 뭉칫돈이 생겼으니 읍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 불러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불러보고(물론 도우미와 팔짱 끼고),
    읍내 다방에 가서 살결 고운 20대의 다방 레지에게 팁 줘가며 뽀뽀 좀 한 번 하면 어디 덧나나?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1 이런 말 하시는
    박시인님도 아마 알바비를 아내분께
    상납하실걸요.
    남자들은 몬 말려요.
    애써 번 돈을
    젊은 여자한테 왜 써요.
    그러니 돈을 못 맡기지.ㅎ
  • 답댓글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6.21 베리꽃 젊은 뇨자가 좋으니깐 돈을 막 쓰는 겁니다. 물 쓰듯.....
    남자는 다 그래요. 그게 정상이구요.

    환갑이 넘어도 철이 안 드는 게 남자.
    남자는 철들면 노망든다고 죽기 직전!

    난 알바비에서 100분지 1만 아내에게 상납!
    나머지는 노래방과 다방에 가서 유흥비로 탕진, 라라라~ 인생은 라~ 즐거워!

    20~30대 젊은 아가씨인지 미시인지 손목만 잡아도 뿅 가는 박통은 바람둥이로 오산에서 소문나 있지요.
    그렇지만 마눌한테는 한 번도 안 들켰지롱!
  • 답댓글 작성자 베리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1 바퀴장 에이, 그진말~
    희망사항을 여기다 쓰면 회원님들이 오해해욧.
    진짜 그랬다면 요강들고 만세해야 해요.
    알바비 그거 몇 푼 한다고 백분의 일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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