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11) 살아있음이 감사하며 죄스럽다. 작성자호반청솔| 작성시간25.08.27|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퀴장 작성시간25.08.27 '속세에 맺은 인연들을 행복하게 해주지도 못했다.늦게나마 나를 성찰하고 깨우침에 그나마 감사하고 또한 죄스럽다.'늦게나마 철이 드신 형님의 말씀에 저도 고개가 숙여집니다.저도 나 위주로만 살았지 세속의 인연들에게 행복을 선물하지 못했습니다.늦었지만 7학년을 앞둔 지금이라도 나를 성찰하고 반성하며 세속의 인연으로 만났던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7 () 성불하십시요.나무아미타불관세움보살.무심초는 얼마나 자랐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렌도 작성시간25.08.27 호반청솔선배님의 성찰과 깨우침은남은 삶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지난 죄스러운 삶을 되새기기 보다,지금 이 순간앞으로의 삶을소중하고 알차게살아내도록 우리 함께노력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5.08.29 성불하시옵소서호반청솔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반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30 천주교 신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5.08.30 호반청솔 그러시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