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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감사22 / 고군분투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5.08.29|조회수199 목록 댓글 22

제 키가 160도 안되는데 한달전 몸무게가 밥을 안먹었는데도
무려 55kg 육박~
헐~
 
몸이 무거 우니 아침에 일어났을때 개운하지 않고
또 운동할때도 둔한 느낌이 ㅡ,.ㅡ
또 꼴보기 싫은 체지방과 불룩나온 배도 가관이고~
 
그래 열심히 살을 빼자
한 주간은 1kg이상 쉽게 빠지네
그런데 2주차 접어들면서 몸무게가 원상복귀 되면서
더 이상 진전이 없네 잉~
 
삼주차 부터 아침과 점심은 먹고 저녁은 간헐적단식
4주차 접어들면서 몇그람씩 아주 조금씩 눈에 띄지않게
감량이~~
 
운동하러 다녔던 GYM 3년만에 과감히 끊었습니다
가는것 자체가 스트레스 이니 과감하게 아웃~
대신에 퇴근해서...
평일  2시간 야간트레킹1회/  주말에 릿지산행1회
아침 저녁으론 요가 30분씩 집에서 꾸준히 ~
 
드뎌~
오늘아침 드라마틱한 일이 생겼답니다..
(한달만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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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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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9 수 수 히잇~~~~~^^
  • 작성자비온뒤 | 작성시간 25.08.29 축하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뺀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30
    느림의 미학으로
    실행 하겠습니다
    즐건 주말 입니다~♡
  • 작성자절벽 | 작성시간 25.08.31 꾸준한 관리 소식하시면 체중조절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나잇살이라고 하지만 체중조절은 항상 관리해야 합니다
    저는 특별한 운동은 않하지만
    매일 걸으면서 스트레칭과 주 1회이상 골프로
    현체중 유지가 30년입니다
    살좀 찌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31 나잇살은 기초체력이 떨어지고
    먹는거에 반해서 움직임도
    적고 소화도 안되니 ..
    나두모른게 찌는살이 아닌가
    싶어요

    나이에 맞게 과도하지 않게
    늘 운동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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