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깔이, 있는남자...........
저에게, 경계대상 1호 입니다...
그러케, 화를 낼 상황이 아닌데도
버럭~~ 한다는 것 이지요..
인간이 성깔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냥 가능 하다면은, 인내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것 이잖아요..
정말로, 꼴 보기 싫코..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치만....
개인사업상, 안 볼수도 없고요..
그래서, 생각을 했읍니다..
저 녀석을 언젠가는, 혼을 내 주리라 라는
생각을 많이 했지요..
나 보다 2살 연하인 친구...
언제 성깔이, 부르르르 할지 몰라
나는 그 친구를, 보면은 긴장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이겁니다..
저는, 말 입지요..
운동을 좋아 한다고, 했 잖아요...
정말, 진심을 말을 한다면은 ...
말 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 갈수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 거든요..
하지만, 사회가 그러치 안 찬아요..
가끔은 한 주먹이면, 상대방을 제압을 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도, 한다는 것 이지요..
하지만, 폭력은 정말 안 좋은 거 잖아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참고 견디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이지요..
그 친구는 덩치도, 그리 크지 않을 뿐 더러..
정말 한방을 치면은, 쓰러질 거 같은
체격을 가지고 있거덩요...
정말로, 그 친구를 보면은
나도 같이, 나의 정신상태가
흥분을 하는, 상태로 간 다니깐요..
어느 날인가, 얘기를 했 드랬지요..
왜~그러케 화가 많이, 있느냐고 말 입니다..
그 친구 얘기가
개인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자기 성질머리가 요로코롬
되 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 드랬어요...
우리 둘이 맞짱을 트자..
조건은 복식장으로 가서
서로 글로브를 끼고..
거기서 한판을 붙자는, 재안을 했지요..
공식적으로,
복싱장에서, 한판 붙는 것은
제가 볼때, 괴안을 거 같아서..
그런 제안을, 했거덩요..
처음에는, 좋은 제안 이라고 하더라고요...
요것봐라...
진짜 냐고, 그랬더니..
약간, 기가 죽는거 같더라고요..
옛 학창 시절에 복싱을, 3년간 배운적이 있거덩요..
그때, 제가 보았어요..
서로간의 감정이 조치않는,
두사람이 복싱장을 찾아와서
한판 붙는 것을, 보았거덩요..
남자로써, 멋 찌더라고요...
일반인 으로써 5라운드를, 뛰 었던거 같아요..
서로가 비등한 관계로, 대결을 마친후에..
서로간에, 멋찌게 악수를 하고
헤어지는 모습이, 너무 멋 찌더라고요..
그런데 성질머리 더러운, 그 친구가..
소위 말을 해서...
부르르르~~!! 햿던 그 친구가..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다음에 도전을 꼭 하겠다 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라도, 마음이 내킬 때
도전을 하라고..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을, 햿 드랬지요..
그 뒤로는 성질머리를,
버럭 하지 않 터라고요..
언제 도전이, 들어 올지는 모르지만...
나보다 2살 아래인, 65살의 동생 이지만...
내 마음 으로는, 충분히 제압이
가능할거 같은 데 말 입니다..
나의 생각만, 이러할까요..
P.S : 여러분중에..
혹씨, 주위에 괸시리,
성깔을 부리는 자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그런데 말 입니다..
수시로, 성깔을 부리는 사람은
자기 성깔에 지쳐서,
장수를 하지, 못 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에 본인이 성깔이 있는, 그런 분 이라면은
자신을, 잘 관찰을 하고요.
성질 머리를 부리는 것은,
자기 건강에 해 롭다고 하지요..
저의 경험이 있는 얘기 입니다..
여러분이 답변을 주셔도, 댓글은 안 달겠읍니다..
그냥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공손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보겠읍니다~~!!
꾸우벅~~~~!!!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 카 작성시간 25.11.15 그냥 가볍게 팔씨름으로 하고 말어요
그걸 꼭 이겨서 뭐하게
그런다고 그분 고쳐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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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이오면 작성시간 25.11.15 현단계에서 50% 해결된거 같군요.
더이상 도발은 없을거라 보지만 도발하더라도
왠만하면 참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문제 하나가 해결되어도
또다른 문제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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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포인 작성시간 25.11.15 주변에 그런 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참으시고..
또..참으세요.
외출했다가 늦은 댓글로 인사 드립니다.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5.11.15 ㅎㅎ 그 사람 성질만 팩 했지 패기는 없는 ㅎㅎ 다시 한번만 더 그러면
열라 패주시요! 못된 버릇 고치게 말이지요 ㅎㅎ -
작성자제이정1 작성시간 25.11.16 분노조절을 못하누 사람들이 사고를 치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