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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성깔이 있는남자..

작성자산사나이3|작성시간25.11.15|조회수335 목록 댓글 20

성깔이, 있는남자...........

저에게, 경계대상 1호 입니다...

그러케, 화를 낼 상황이 아닌데도

버럭~~ 한다는 것 이지요..

인간이 성깔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냥 가능 하다면은, 인내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것 이잖아요..

정말로, 꼴 보기 싫코..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치만....

개인사업상, 안 볼수도 없고요..

그래서, 생각을 했읍니다..

저 녀석을 언젠가는, 혼을 내 주리라 라는

생각을 많이 했지요..

나 보다 2살 연하인 친구...

언제 성깔이, 부르르르 할지 몰라

나는 그 친구를, 보면은 긴장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이겁니다..

저는, 말 입지요..

운동을 좋아 한다고, 했 잖아요...

정말, 진심을 말을 한다면은 ...

말 보다는, 주먹이 먼저 나 갈수가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 거든요..

하지만, 사회가 그러치 안 찬아요..

가끔은 한 주먹이면, 상대방을 제압을 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도, 한다는 것 이지요..

 

하지만, 폭력은 정말 안 좋은 거 잖아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참고 견디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이지요..

그 친구는 덩치도, 그리 크지 않을 뿐 더러..

정말 한방을 치면은, 쓰러질 거 같은

체격을 가지고 있거덩요...

 

정말로, 그 친구를 보면은 

나도 같이, 나의 정신상태가

흥분을 하는, 상태로 간 다니깐요..

어느 날인가, 얘기를 했 드랬지요..

왜~그러케 화가 많이, 있느냐고 말 입니다..

 

그 친구 얘기가

개인사업을 하다가 보니까

자기 성질머리가 요로코롬 

되 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 드랬어요...

우리 둘이 맞짱을 트자..

조건은 복식장으로 가서

서로 글로브를 끼고..

거기서 한판을 붙자는, 재안을 했지요..

 

공식적으로,

복싱장에서, 한판 붙는 것은

제가 볼때, 괴안을 거 같아서..

그런 제안을, 했거덩요..

처음에는, 좋은 제안 이라고 하더라고요...

요것봐라...

진짜 냐고, 그랬더니..

약간, 기가 죽는거 같더라고요..

 

옛 학창 시절에 복싱을, 3년간 배운적이 있거덩요..

그때, 제가 보았어요..

서로간의 감정이 조치않는,

두사람이 복싱장을 찾아와서

한판 붙는 것을, 보았거덩요..

남자로써, 멋 찌더라고요...

일반인 으로써 5라운드를, 뛰 었던거 같아요..

 

서로가 비등한 관계로, 대결을 마친후에..

서로간에, 멋찌게 악수를 하고

헤어지는 모습이, 너무 멋 찌더라고요..

그런데 성질머리 더러운, 그 친구가..

소위 말을 해서...

부르르르~~!! 햿던 그 친구가..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

다음에 도전을 꼭 하겠다 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제라도, 마음이 내킬 때

도전을 하라고..

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을, 햿 드랬지요..

그 뒤로는 성질머리를,

버럭 하지 않 터라고요..

 

언제 도전이, 들어 올지는 모르지만...

나보다 2살 아래인, 65살의 동생 이지만...

내 마음 으로는, 충분히 제압이

가능할거 같은 데 말 입니다..

나의 생각만, 이러할까요..

 

P.S : 여러분중에..

         혹씨, 주위에 괸시리,

         성깔을 부리는 자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그런데 말 입니다..

         수시로, 성깔을 부리는 사람은

         자기 성깔에 지쳐서,

         장수를 하지, 못 한다고 하더라고요..

         만약에 본인이 성깔이 있는, 그런 분 이라면은

         자신을, 잘 관찰을 하고요.

 

         성질 머리를 부리는 것은,

         자기 건강에 해 롭다고 하지요..

         저의 경험이 있는 얘기 입니다..

         여러분이 답변을 주셔도, 댓글은 안 달겠읍니다..

         그냥 여러분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공손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보겠읍니다~~!!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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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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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 카 | 작성시간 25.11.15 그냥 가볍게 팔씨름으로 하고 말어요
    그걸 꼭 이겨서 뭐하게

    그런다고 그분 고쳐지지 않아요
  • 작성자가을이오면 | 작성시간 25.11.15 현단계에서 50% 해결된거 같군요.
    더이상 도발은 없을거라 보지만 도발하더라도
    왠만하면 참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에는 문제 하나가 해결되어도
    또다른 문제가 나타납니다.
  • 작성자김포인 | 작성시간 25.11.15 주변에 그런 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부디 참으시고..
    또..참으세요.

    외출했다가 늦은 댓글로 인사 드립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5.11.15 ㅎㅎ 그 사람 성질만 팩 했지 패기는 없는 ㅎㅎ 다시 한번만 더 그러면
    열라 패주시요! 못된 버릇 고치게 말이지요 ㅎㅎ
  • 작성자제이정1 | 작성시간 25.11.16 분노조절을 못하누 사람들이 사고를 치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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