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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쓰는 일기

작성자김포인|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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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5.12.31 김포인님
    멋진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때로는 팔요하지요.
    세우신 계획 차질없이 잘 진행하시길요. ^^*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인데..
    차근차근 해 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어쩌면 지겨워 일찍 올 지도 모르지만 요.

    수피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5.12.31 내일이면 새해가 밝아옵니다
    오래된 지난해의 고단했던 시절도 내일이면 모든걸 잊게 될거 같습니다
    우선 건강이 제일이고 한달 살기를 계획한 어느 조용한 마을에서의 만족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걱정하시는 아드님도 겉으로는 불편해 하지만 마음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아버지를 믿고있을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거운 모습이길 바랍니다
    저도 복잡한 마음 조금씩 덜어내고 열심히 즐겁게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아직 현역으로 일하시는데..
    은퇴한다는 말이 죄송스럽습니다.

    삶의 전부였던 일을 그만 둔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절벽님도 매일을 즐거워 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12.31 아까 본 젊은 사진이 아니네요.
    더 잘생긴 김포 미남청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김포인님 실물이야 이미 봣으니
    노 코멘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몸부림님 작품으로 바꿨네요.

    실물은 별 볼 일 없지만..
    착하긴 합니다.ㅎ

    불나면 잘 산다는 말..진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5.12.31 저기,
    혹쉬..
    머리칼을 다시
    저때맹키로 기르시면 워떨까 싶네유.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불가능해요.
    머리카락 다 빠지고..
    이마가 점점 넓어지니..
    머리 기르면 히얀해 집니다.
    에효..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5.12.31 초로의 모습으로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한달 살기라...
    일주일 지나 후회하시면 어쩌시려고.
    밀려드는 외로움이 만만치 않을 터이니 계획 잘 세우셔요.

    절은 김포인님은 날렵하십니다.
    새해에도 늘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조용한 곳에서..
    폼 한번 잡으며 지내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이번에 해 보려고 하네요.

    갑자기 걸림돌이 생겨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커쇼님도 새해 하시는 일 모두 다 성취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1.01 연ㄹ심히 살아오신 김포인님.........
    여해을 떠날 자격이 있는 분이십니다....
    여행가서 좋은 소식 많이 부탁을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여행 중 소식을 알릴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아무 것도 안 할 예정이라..

    드디어 새해가 되었네요.
    새해..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1.02 아들과 함께 하실려고 하시는데 저도 조금 걱정이 됩니다
    자식과 뭘 한다는 것이 내 속 다 썩히는 건데 그 반대인
    경우도 있겠지만 잘 해쳐 나가길 바랄뿐입니다
    부모 마음을 반만 이해해도 성공인데 부디 잘 협력하는
    새해가 되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포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2 참고하겠습니다.
    어제도 집에 와서 밥만 먹고 훽~하고 가더군요.

    용돈 안 주냐고 했더니..
    히죽 웃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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