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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겁쟁이~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시간25.12.31|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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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시간25.12.31 저도 딱 35일 째
    문전 출입을 안했습니다
    저체온증에 찬바람이
    온몸을 쓸고 다니기 때문이죠

    사진속 상젤리님은 겁쟁이처럼
    안 뵈고
    복실복실 하신 게
    참 귀여우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윤슬하여님
    닉.어찌그리 이쁘세요.

    35째 집콕 하시나요
    저는
    매매일 온도
    쳬크해서
    어디든 쏘댕기는 데요

    추위에는 엄청 트라우마가 있어요

    복실이 어제 막내며늘이랑
    데이트 했죠.ㅎ

    댓글 반갑습니다
    윤슬님 저도
    방문 놀러갈께요^^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5.12.31 저도 지난 주에 내내 그리도 춥더라고요.
    따뜻한 집 안에서도 등이 써늘하고 발도 시리고요.
    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그래서 옷도 더 껴입고 집에서도 양말 신고
    탄소사 매트 온도 더 올려서 자고
    그렇게 신경 썼더니 지금은 다시 체온이 올라왔어요.
    나이 들면 몸 따뜻이 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대요.
    샹젤리제님 조심하시는 것 잘하시는 것입니다.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요. ^^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달항아리님
    방가워요
    달님도 한번 많이 아프셨죠

    한번
    그런일 겪으면 좀 겁나죠
    더구나 저체온증 에 추위는 신체가 육이오 사변이죠

    특히
    힌번씩 발이 서늘할때가 가끔있죠
    저도
    그럴때는 잘때 수면양말을 신고 잔적있어요

    새해에도
    달님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5.12.31 참 나이먹으니 정말 추위가 싫어도 너무 싫어요
    한국땅이라도 넓으면 따뜻한 도시로 피나가면 좋을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지존님

    걱정되네요
    파주가 어드메쯤인지
    지도를 펴보면 알겠지요.ㅎ

    자연인 출연도 몬하고
    건장한 남정네가
    도시어디 일자리가
    그리
    없을까요?

    당장
    오늘밤도
    걱정됩니다
    부디
    따뜻한 물마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5.12.31 그럼요
    나이는 숫자라지만
    우리몸은 분명 세월만큼.약해지고 덜컹거려요
    얼굴만 팽팽하다고 그 나이 아닌감요
    그저 조심히 하는게 최고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드뎌
    내복바지에 김장조끼까지 입게되네요
    폼잡다가 몸져누우면 나만 서룹죠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31 정아님
    아직 꽃띠인데도
    추위를 타나요

    저는
    같이노는 칭구들이
    띠동값 여인들이라
    도무지
    지치지를 않네요
    죙일
    파크치고.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ㅎ

    이젠
    옷도 가방도 경량으로
    입고
    들고
    누가 뭐래도 내몸은 내가
    지키자. 으쌰 !!!
    하하 포근한 꿈길로^^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1.01 new 샹젤리제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사진상으론 건강미가 넘치셔서 더 바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저는 비록 몸이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적토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살아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new 곡즉전님
    투석 일기 읽고 한참을 멍때렸습니다

    너무도
    성실,계획.긍정 마인드로
    사시는 일상에 두손.두발 다 들어
    감탄 합니다

    세상사

    통달하신듯

    찻아든 병마와
    즐기듯 사시는
    곡즉님
    무한한 성원을 보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1 new 샹젤리제 1 오늘도 아무리 추버봐라
    내가
    집콕 하나 하며
    스타벅스 순례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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