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달항아리작성시간25.12.31
저도 지난 주에 내내 그리도 춥더라고요. 따뜻한 집 안에서도 등이 써늘하고 발도 시리고요. 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그래서 옷도 더 껴입고 집에서도 양말 신고 탄소사 매트 온도 더 올려서 자고 그렇게 신경 썼더니 지금은 다시 체온이 올라왔어요. 나이 들면 몸 따뜻이 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대요. 샹젤리제님 조심하시는 것 잘하시는 것입니다.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요. ^^
작성자곡즉전작성시간26.01.01new
샹젤리제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사진상으론 건강미가 넘치셔서 더 바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저는 비록 몸이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적토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