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중국도착 해서 호텔에 여장을 풀긴데,
가감히 해약하고
이렇게 뜨뜻한 데 발묻고 카페를
들락거린다
한달전 칭구들이 중국 청도.위해로
4박5일 무제한 파크골프 여행을
가자해서
쉽게 그러자.
해놓고
챗지피티에 그곳 날씨를 보니
어머낫
춥단다
그것도 그냥 온천이나 댕기는 여행 이 아닌
무제한 파크여행이라니
무제한 고거이 나만 안치면 손해본듯 할거고.
나이가 드니
폭염.
엄동설한 이런때는
선듯 망설여진다
몇해전 10월말일 늦가을 이상저온 때
공치러갓다가 급추위에 종일 벌벌 저체온으로
비실비실 감기비슷 오더니
뇌수막염 이란
병명으로 두달 병원입원으로
식겁하고
부터 저체온 기억이 겁쟁이가
되었다.
세해 파크 시산제겸 잔치를 한다고
계속 공지가올라오지만
가감히
불참할셈이다
저체온
수분부족
이런 불상사가
되면
내 몸 제일 부실한 부분부터
탈이
난다니
나이까지 겹치니
자꾸
움추려 듦은
아마도
겁쟁이아닐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곡즉전 작성시간 26.01.01 샹젤리제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사진상으론 건강미가 넘치셔서 더 바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저는 비록 몸이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적토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살아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곡즉전님
투석 일기 읽고 한참을 멍때렸습니다
너무도
성실,계획.긍정 마인드로
사시는 일상에 두손.두발 다 들어
감탄 합니다
세상사
다
통달하신듯
찻아든 병마와
즐기듯 사시는
곡즉님
무한한 성원을 보냅니다.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1.02 저도 어디 여행 못갑니다 당일치기 다녀오긴 하는게 그마저도 일주일 고민하고 갔다 와서
삼일 아픕니다 ㅎㅎ 그래서 집구석 귀신으로 삽니다 상젤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이렇게 글로 자주 뵙길 소원해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샹젤리제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운선님
다녀가신줄 이제사 봣네요.ㅎ
요새
삶방에 선수급 글들이
올라오니
고재미에 빠저서
들락날락
하다가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 드리고
요래사네요
다들
알차게 사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자신을 훌터보게 됩니다
고운 꿈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