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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1.24 제가 친구 결혼식이
전라도 정읍에 있어
다녀왔어요.
친구가 정읍에 살고
애가 셋인데 첫결혼식
이라 다녀오는데
교통비도 들지만 시간이
하루 걸려 다녀왔네요.
동창들 4명참석했어요.
제 큰딸 결혼식에는
불참했지만 이해 합니다.
너무 멀어요.
오늘 부산에서 친구 딸
결혼식이 있는데
이 친구도 딸이 셋인데
큰딸 결혼식이라 참석
하고 싶지만 건대역에서
7시에 버스가 출발한데요.
김포에서 건대가는것도
두시간 거리라 포기했어요.
해외여행다녀 온뒤라
피곤도 하고 건대역
7시까지 가려면 늦어도
5시에 집에서 나와야
하니 넘 힘들어요.
그냥 축의금만
보냈는데 아마 친구들도
많이 가지는 못 했을것
같아요.
너무 먼거리 예식장은
이제 힘드네요.
아드님 결혼 축하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