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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잉태하는 세상의 모든 모체에게

작성자운선| 작성시간26.02.01| 조회수0| 댓글 3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연이다2 작성시간26.02.01 네 2월달에는 무엇을 해 봅니다. 책을 읽고 도서관 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1 자연님 하시는 건 모두 훌륭합니다요~^^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2.01 생명의 잉태는 신비로워서
    여자도 가임기는 물오르고
    서방 하초도 움찔하게 한다니
    간만 운선님 글 반갑게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어제 하루 탱자라 놀아서
    오늘 종종이느라
    매화꽃소식 이제 접합니다
    곧 봄오겠죠
    추운건 싫지만 12개중
    하나를 써버렸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1 난 어제 여행 댓글 다는 걸 모카님인줄알고 달았지모야 ㅎㅎ 나중 보니 정아 였어 ㅎㅎ 늙으면 한 군데 갈일 밖에 없다니까 장치찜 구해서 해주고 싶구만 ㅎㅎ 요즘 생물이 안나서 생선 반찬 안 해먹은지 한참 되었어야
  • 작성자 삼족오 작성시간26.02.01 잘 읽었습니다.

    모든게 새로 시작됨은 항상 희망이기에
    설레이는가 봅니다.

    곧 있으면 꽃봉오리 망울망울 짓는 따뜻한
    봄날이 앙증맞게 성큼 다가설듯 봄의 향기가
    물씬대는 생각만으로도 희망의 미소가 기분좋게
    번지는듯 얼릉 추천(推薦) 한자락 남겨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1 아고 고맙습니다 ㅎㅎ사랑꾼님 다가오는 봄이 사랑꾼님 가정에 첫번째로 도착하길 빌겠습니다 봄같은 포근한 축복이 아지랑이 처럼 피어 오르길 진심 다해 빕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2.01 현빈 ( 玄牝 ) 이라는 말이 노자에 나옵니다.
    직역하면 신비로운 암컷이라는 뜻이 됩니다.
    아마도 암컷의 신체에서 새 생명이 태어나기에 그 점을 신비롭다 여기신듯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여자는 무조건 신비로워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여성의 신비가 여성의 주무기라는 뜻의 글입니다.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여성이 매력적일 순 없지요. 하하하

    이 댓글을 달고 나서 현빈으로 검색해보면 어딘가 있을 겁니다.
    오랜만에 향기로운 운선님 글을 읽으면서 저녁 한 때를 보냅니다.
    카페가 약간 시끄럽지만 늘 그렇듯 잘 수습되리라 봅니다.
    예전과 달리 당사자 모두 신언서판이 훌륭하시고 신사적 매너가 넘칩니다.
    만나사 이야기하면 다 좋은데 게시판에서 대립하는 걸 보면 안타깝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1 댓글도 지혜를 더 하라는 취지로 듣고 또 찾아 보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곡즉전님 같은 다정한 분들이 많이 계시므로 카페는 잘 돌아 갑니다 잠깐씩 삐걱 대는 건 사람 사는 곳이라 당연한 것이라 여깁니다. 글 쓰느라 몸에 무리 가지 않게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붕어생각 작성시간26.02.02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2 고맙습니다 ㅎㅎ
  • 작성자 만장봉 작성시간26.02.02 자연과 인간의 돌아가는 순리는 마찬가지이군요
    나는 여성이 안되어 가임기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 또 다른 인간이 존재하겠지요
    아주 좋은 절창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2 변변찮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2.02 강릉에는 벌써 지는 매화가 있고 세그루의 나무에서는 꽃이 만발했다는 울운선님 글을 읽으며 자꾸 움츠려 들기만 하는 동절기에 봄 햇살같은 따사로움을 느끼게 되네요.
    울운선님 고운 모습과 화신의 소식이 정겹게 겹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2 언제나 이쁜 댓글 주시는 울 수피님 이 봄에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저도 수피님 댓글에 행복합니다.
  • 작성자 T 피케티 작성시간26.02.02 매화꽃을 보고,
    내가 글을 쓴다면?
    한 문장이면 끝~

    제목: 매화꽃이 피었네
    내용: 예쁜 매화꽃이 피었네
    조금만 기다리면~
    온갖 꽃들이 피고 산새들이 노래하는
    계절이 오겠네~

    그런데 언니는 글을 잘 쓴다.
    아마도
    운선 언니는
    문학적 DNA 갖고 태어난 듯...
    그 귀한 유전자의 꿈을...
    지금 시작해도 좋을 듯~🌸🌸
  • 답댓글 작성자 운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02 ㅎㅎ 글을 잘쓰긴 뭘 그냥 느낀대로 적는 거지 서울은 춥지? 감기 조심혀~
  •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2.03 우리집 꽃밭 매화는 봄이오는줄 모르는지.....
    조금은 우리동네 보다 더 따뜻한 남쪽 에
    왔으니
    혹여 그어느 양지쪽 가지에 매화꽃몽울 올랐나
    찿아봐야 겠네요.
    오랜만에 영상 날씨로 매화가 그리울때 가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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