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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3.28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거 같습니다
모두에게 비켜갈수 없는 순서이기에 더욱 마음이 약해지셨던 같네요
저역시도 매일 아침 다짐을 하고 시작하지만 마음한구석 점점 약해지는
몸과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용기있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강한척 하지만
모든게 두렵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약해집니다
많은 생각에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음악을 들어도 좋은것을 보아도
그저 내마음같지 않은게 많아지네요
마음을 내리고 내자신에 묻습니다
더 강하게 더 달려야 한다 라고 하지만
마음만 그렇지 그렇게 않되는군요
건강하지만 두렵지만 그냥 이렇게 살아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