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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고도 낯선, 봄의 설렘

작성자비온뒤|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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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여자의 봄은 아직 두꺼운 옷 속에 숨어 있는가 보죠?
    그래도 곧 활짝 피어날 테니 기대됩니다.
    건강한 봄날되세요...

  • 작성자 제이정7 작성시간26.04.04 이맘때면 온세상이 천국임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맞습니다.
    천지가 꽃의 향연입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6.04.04 봄의 그 찬란한 리듬에 올라 탄 여심입니다.ㅎ
    질리지 않고 늘 설레이는 봄.
    떠나기 전, 몸과 맘을 푹 담궈봅니다.
    비온뒤님의 글이 더해져 아스라한 봄의 절정을 느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봄과 공명하신다니 참 부럽습니다.
    화사한 봄을 만끽하시고, 돌아올 때는
    싱그러운 봄기운을 가득 담아오세요.
    감사합니다. 커쇼님.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4.05 비온뒤님 글 마지막 귀절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피님.
    봄날처럼 화사하게 피어나세요...
  • 작성자 어떤 그리움 작성시간26.04.07 말로 다 표현할수없는 경이로운 봄을
    글로 정리해주시니
    짧은 봄을 마주하는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집니다
    비온뒤의 봄은 특히 마음설레임이 크게다가오는데
    작약대가 쑤욱 커져있고
    복사꽃망울은 더 크고 환하게 웃어줍니다
    이곳은 지금 초롱꽃 푸른잎이 영역을 넓혀가는중이며
    체리나무에 연두빛새순이 기지개켜며 가지를
    흔들고 있답니다
    정말 경이로운 봄봄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7 생동감 넘치는 봄날의 풍경을
    정겨운 글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신곳의 봄 풍경이 그대로 옮겨온듯 합니다.
    평안하고 따뜻한 봄날 되세요. 어떤 그리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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