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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축복된 오늘, 축사를 맡게된 ᆢ

작성자산사나이9|작성시간26.04.09|조회수391 목록 댓글 17

요즘은 결혼 풍습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ᆢ

주례사가 없어지고, 부모 쪽에서ᆢ

축사를 하는 것으로

바꾼것 같읍니다ᆢ

 

저에게도

아빠로써 축사를

해 달라고 합니다ᆢ

" 안녕하세요ᆢ축복된 오늘, 감사하게도

  축사를 맡게 된, 신랑 아버지 산사나이

  입니다"

 

축사 원고를, 몆번이나 수정을

하고 있고요ᆢ

수정된, 축사 내용을 몆번이고 

반복을 해서 읽고 또 읽고를 

계속 하고 있읍니다ᆢ

 

어느 부분에서는, 잠깐 쉼을 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강조를 더욱 더 하고요ᆢ

 

축사를ᆢ

잘 해야 할텐 데, 말 입니다ᆢ

축사에,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경청을 해 보고 싶읍니다ᆢ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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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항아리 | 작성시간 26.04.09 얼마나 좋으시고 설레실까요?
    많이 부럽습니다!
    산님 진솔하신 성품대로 솔직한 소회를 애정을 담아 잘 말씀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축하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영 심 | 작성시간 26.04.09 시아부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가족간의 정이 넘치는
    축사를 하시길요
  • 작성자그산 | 작성시간 26.04.09 아드님 혼사에
    주례도 맡으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삼족오 | 작성시간 26.04.10 참으로 산사나이님 집안 경사(慶事) 입니다.
    힘껏 진심으로 추카추카~!!!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推薦)올립니다., ^&^
  • 작성자우정이 | 작성시간 26.06.15 축사를 ai에 게 보여주며 조언을 얻어도 좋을거에요
    결혼 축하드립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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