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결혼 풍습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ᆢ
주례사가 없어지고, 부모 쪽에서ᆢ
축사를 하는 것으로
바꾼것 같읍니다ᆢ
저에게도
아빠로써 축사를
해 달라고 합니다ᆢ
" 안녕하세요ᆢ축복된 오늘, 감사하게도
축사를 맡게 된, 신랑 아버지 산사나이
입니다"
축사 원고를, 몆번이나 수정을
하고 있고요ᆢ
수정된, 축사 내용을 몆번이고
반복을 해서 읽고 또 읽고를
계속 하고 있읍니다ᆢ
어느 부분에서는, 잠깐 쉼을 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강조를 더욱 더 하고요ᆢ
축사를ᆢ
잘 해야 할텐 데, 말 입니다ᆢ
축사에,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경청을 해 보고 싶읍니다ᆢ
꾸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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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항아리 작성시간 26.04.09 얼마나 좋으시고 설레실까요?
많이 부럽습니다!
산님 진솔하신 성품대로 솔직한 소회를 애정을 담아 잘 말씀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축하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영 심 작성시간 26.04.09 시아부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가족간의 정이 넘치는
축사를 하시길요 -
작성자그산 작성시간 26.04.09 아드님 혼사에
주례도 맡으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4.10 참으로 산사나이님 집안 경사(慶事) 입니다.
힘껏 진심으로 추카추카~!!!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推薦)올립니다., ^&^ -
작성자우정이 작성시간 26.06.15 축사를 ai에 게 보여주며 조언을 얻어도 좋을거에요
결혼 축하드립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