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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주이는 한 울물만 판다

작성자심해| 작성시간26.04.10|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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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4.10 한 우물만 팠던 사림들 보면 대단해 보이지요
    고지식해 보이기도 하지만 여간 인내심 없으면
    할 수 없기도 하지요
  • 작성자 곡즉전 작성시간26.04.10 요즘 저도 한 우물만 팝니다.
    두 우물 돌아볼 틈이 없습니다.
    말은 한 우물이지만
    어찌 바쁜지 쓰리잡, 포잡 쯤 뛰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 마디게 사는 것이
    저로선 한 우물, 즉 같은 우물파기입니다.
    걷고, 자전거 타고, 주식 단타하고, 병원 다니고, 집안 돌보고,
    와중에 카페도 하고
    매일 정신없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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