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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는데 ᆢ

작성자윤슬하여|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3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 태 작성시간26.04.15 영감님이랑 모처럼
    데이트 했다 생각하소 ㅎ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6.04.15 결과는 정해져 있는 것이고
    (결과가 나쁘지 않으니 병원에서 튕기는 것일 것이고)
    고대광실 빗장처럼 단단히 걸렸던 사장님 마음을 열었으니
    오늘도 꽃멍울 터트리는 봄날이라 생각하셔요.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4.15 만약 시급을 요하는 결과였다면 병원측에서 미리 귀띰을 해주지 않았을까 싶네요.
    맛난 순두부 드시고 좋아하는 옥수수수염차도 마셨으니 됐네요. 머 ^^*
  • 작성자 브로니 작성시간26.04.15 척추에서 생긴 병의 고통은
    너무나 끔찍 하잖아요
    출산의 고통 보다 더 심하고
    짜증 나고 영혼을 갉아 먹히는 듯한 고통이지요
    너무 힘드실텐데
    위로를 전합니다
    내가 지난 겨울에 디스크가 터져서
    4개월 정도 누워 있기만 해도
    났지도 않으면서
    잠깐서서 움직이는 3-4분도 힘들어하며
    지내고 있는중이라
    그고통을 짐작 합니다
    부디 쾌차 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4.15 고생하시네요.
    척추안에 혹이 있으시다니
    잘 치료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꽃잎 편지 작성시간26.04.15 아 힘들었겠다
    난 허리 디스크라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4.15 지방 병원 의사들 전부 서울로 가불고 지방 사람들 서울 병원 갈 형편 못 되는
    사람들은 그냥 앓다 죽는겨 오늘도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데 강릉 아산 병원
    갈 사람들이 웅성 웅성 원하는 과에 의사가 없다나

    슬하님 마음 놓으세요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덕분에 비싼 순대국도 자시고 서방님 미안하게도
    했으니 결과가 좋을라고 그란갑소 ㅎㅎ

    평온한 마음으로 따뜻한 시 한 수 짓다 보면
    아픈 영혼도 제풀에 풀어 질겁니다 내 말이 맞을겁니다.
  • 작성자 봉 봉 작성시간26.04.15
    걱정하지 마세요

    한줄로 똑바로 걷는다고 걷는데
    나도모르게 한쪽으로 쏠려서 걸으면
    그때가 문제가 있는 경우예요

    56분은~~
    골프 티오프 시각이예요
    ㅎㅎ
  •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6.04.15 윤슬님!!~~ 이런일이 있었군요...
    어정쩡한 위로글은 생략 합니다.
    헛걸음... 고생하셨어요.
    짧은 저의 소견으로, 서울대형 병원도
    사람사는 동네라 검사결과 않좋을때는
    시간을 아껴줍니다.
    너무 초조해하지 마셔요.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여요.
    입맛이 없더라도 일부러라도 맛난거 찿아
    식사잘하시고 건강챙기셔요~~^*^
  • 작성자 베리꽃 작성시간26.04.15 미지수님 의견에 한 표.
    보통 3개월, 6개월로 추적관찰을 하지요.
    1년은 여유작작일거에요.
    저도 경험상 그 심정을 알지요.
    그러니 더 힘내고 안심하시라고 댓글 한 줄 올립니다.
    언제 목포번개 함 주선하세요.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4.15 에고 내는 도야지 모친께 할말이 음씀다
  • 작성자 요 요 작성시간26.04.15 고생하셨네요
    아마도 좋은결과 있으실 겁니다
    덕분에 두분 데이트 잘 하셨구요^^~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6.04.16 ㆍㆍㆍ
    일 내려놓고 나면 이곳 저곳 아픈 곳이 나타난다고 주위 언니 오빠들이 그러시던데, 꽃 도야지들 속에 묻혀 바쁘게 지내실 때는 아파도 아픈것이 아니었을 건데 이제 드러나는가 봅니다.
    위 댓글들 말씀처럼 큰 일 아닐거라 생각됩니다.
    할 말이 없다시는 낭군님 말씀에 날카로와진 신경도 괜찮아.로 답하시는 윤슬님.
    아무일 없이 괜찮으실겁니다.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4.16 저도 지난 2월에 두번 째 뇌혈관 조영술 받기 위해 입원했던 밤,
    불안한 마음에 잠을 설쳤지요.
    건강 문제가 벽으로 느껴질 때의 근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윗분들 말씀을 쭉 읽어보니 그렇구나, 걱정할 필요 없다, 제 느낌도 그러하네요.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해요.
    다음엘랑 편한 소식 들으신 후 순두부 곱배기로 드시고 오세요. ^^
    호랑이 눈썹 김사장님과 우리 성의 부부애는 날로 날로 더욱 돈독해지니, 아름답도소이다^^
  • 작성자 마음자리 작성시간26.04.16 그런 걱정을 안고 사셨군요.
    댓글 중에 미지수님의 댓글에 저도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괜찮을 거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 작성자 강마을 작성시간26.07.08 뒤에 웃는게 화순씨 아녀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윤슬하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7.08 ㅎㅎ 어머나!
    강마을님 반가워요

    목포 동부시장
    친구네 옷가게 놀러갔다가
    서울에서부터 알았던 분이라서
    어찌나 반가운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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